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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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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PM 09:48
이 글 보고 양념통닭이 급 먹고싶어져서 아주커에 전화했더니 “배달비 7불이고요, 배달은 20불 이상만 되는데 라지가 23불”이라고;; 차라리 그냥 파파이스 가고 만다; PM 09:11
<푸제온 강제실시로 드러난 의약품 접근권의 문제 간담회> 7월 4일 오전 10시-12시30분 국회 의원회관 1층 125호 … via Sleeping in Aberdeen PM 12:28
모병제는 국방의 의무를 가난한 사람들에게 전가한다는 의미에서 반대. 다 학비벌러 군대갔다가 죽고 그런다. 차라리 쿠바처럼 대학나오면 그만큼 사회의 혜택을 더 받은 거니까 의무사회봉사 2년 이런 거 하는 게 형평성에 맞는 거지…; PM 12:19
이 참에 공공서비스 확충해서 군대와 공공서비스, 남녀 차이 없이 의무 근무 같은 거 했음…. 공공서비스 확충되고 남녀차별 완화되고 청년실업 완화되고! 어차피 지금도 일부는 동사무소니 경찰서 소방서 등에서 일하고 있으니까…. 근데 이것도 국가주의적 편향인지 모르겠다. PM 12:14
어제 사온 몽쉘통통을 하나 더 먹을까 아침부터 단 걸 너무 먹는 걸 아닐까 고민하다가 하나 더 먹으려고 옆을 보니 반 먹다 남긴 게 하나 -.-; 다 먹은 게 아니;; 완전 치매 ㅠ_ㅠ AM 09:37
꽃띠앙님 WM6.1에서 이메일 보냈는데요, 처음 것은 150자에서 잘렸고 (이건 당연한 듯), 두번째는 그래서 나머지 부분을 보냈는데 내용이 안 나왔구요, 세번째는 왠 일인지 한번만 써서 보낸 메시지가 중복해서…. 신고! 150자 넘는 것 여러 개로 나눠서 올려줬으면… AM 09:16
“문제는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마음의 게으름'입니다. 16세기에 이 죄는 가장 나쁜 죄로 간주되었습니다. '마음의 게으름', 즉 사회에 참여하지 않고 모든 것에 무관심한 것이 말입니다.”"문제는 단순한 '게으름'이 아니라 '마음의 게으름'입니다. 16세기에 이… AM 02:21
(내용없음) AM 02:07
미술계에서도 즉시 문화적 테러가 전개되었다. 나치에 동조하지 않는 자, 표현주의자, 유대인 출판업자, 정치적 리얼리스트, 사회주의자, 공산주의자가 표적이 되었다. 이 테러의 선봉에 선 것도 '예술가'들이었다. 그들은 나치의 권력을 등에 업고 정치적 입장이나 미학적 견… AM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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