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1, 2009 다음날
1
Oct 2009
내가 토론토니언이 다 됐다고 느낄 때 - 고무장화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감싸는 담요같은 파카, 그리고 구두의 소금자국 지우는 약을 생필품이라 생각할 때. PM 08:41
내가 미국에서 다닌 학교는 쿼터제라 1달마다 중간고사 기말고사. 미친 듯이 중간고사 보고 나서 숨 좀 쉬고 나면 어느새 또 기말고사인 나날들이었는데, 2주마다 마감이 있는 요즘 내 삶이 딱 그렇다. 마감 넘겼다고 숨 좀 쉬고 나면 낼모레 또 마감. 오늘 마감 4 종류. PM 01:54
오늘 할 일 네 가지. 일단 하나 넘겼으니 이메일해서 확인하고, 이제 두번째 일 한 페이지짜리 초록 ㄱㄱㅆ PM 01:48

Follow RSS febby is sharing 2,161 stories with 160 people since October 17,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