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덕 깨방정 교수, 보건정책 가르칩니다. D+826
'Cause every single story is a story about love, both the overflowing cup and the painful lack thereof. Port of Morrow The Shins
화장실 대박 -.- 지난번엔 화장실 안 가 봤던 모양
잔치국수 한그릇 식미투
토요일 오후 느즈막히 운동 마치고 운동하자, 운동.
아, 머리 아파. 하나가 끝나고 나니 다른 고민이 생기는구나. 아이구 내 팔자야 ㅋㅋ
농담삼아 여자 나이 마흔이면 작두 탄다고 하고 다녔는데, 내가 딱 그 짝. 이런 놀라운 타이밍이라니 -.-; 암만 생각해도 절묘해.
아이패드2로 사야겠다는 마음을 굳히는…. 지름신의 강림 ㅋㅋ
지난 2년 동안 몇 번 가지도 않았던 보건복지부를 지난 수요일, 금요일, 다음 주 월요일 연달아 가게 된 상황. 부담스럽다, 부담스러워.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마음은 다잡아보지만, 피곤하다, 인생이 ㅠ_ㅠ
군대를 다녀오면 성숙도는 같지만 동조성이 떨어져서 더 차가운 사람이 된다. 이 것이 사회적 성공에는 도움이 된다고. 왠지 수긍이 가. “군대는 ‘당신을 남자로 만들어준다’고 약속하며 군 복무를 마치면 성숙해진다고 선전한다”면서 “하지만 우리의 조사결과는 이와 다르다.” “이 연령대의 젊은이들이 인격적으로 성숙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변화이며 군에서 선전하는 효과의 많은 부분은 이로 인한 결과”라는 것
오늘 아무 생각없이 백화점에 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산 핸드폰줄. 내가 좋아하는 별 모양과 내 탄생석인 자수정. 올해엔 이제 행복한 일만 있었으면.
아침 여섯 시 반 보딩인데 너무 일찍 왔어. 책도 다 부쳐버리고 ㅠㅠ 지금은 5시 15분
스웨덴으로 오니 아침 메뉴에 미트볼이 나오는군. 식미투 아침 어제 룬드대학교에서 만났던 교수님이 IKEA 구경하고 가라고 -.-;
사진이 안 올라갔다니….; 식미투 결국 남기고 나왔;;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열량 식미투
어제 주문만 하고 아직 먹진 못한, 본격 데니쉬 패스트리! 식미투 데니쉬패스트리 Lagkagehuset 그나저나 구글번역 만세다!
그러고보니 데니쉬패스트리의 그 덴마크였군! 5일 간 아침메뉴는 결정?
덴마크 편의점도 24시간 하나? 배고파 ㅠ_ㅠ
코펜하겐 날씨는 서울과 비슷 북유럽이라도 남부라 이례적인 한파라고.
아주 오랜만에 길거리 표지판이나 역이름을 읽을 수 없는 나라에 혼자 왔다는 걸 깨닳고 약간 당황. 아무 생각없이 공항에서 central station으로 오는 열차를 타고는 영어로 표기를 안 해 준다는 사실에 패닉. 호텔까지 찾아오는 것 성공 후 자신감 회복. 이렇게 아무 준비없이 왔다니! 사진은 코펜하겐 센트럴스테이션.
출발 지금은 기내에서 전화기로 테더링해서 이메일 체크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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