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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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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Jun 2012
'Cause every single story is a story about love, both the overflowing cup and the painful lack thereof. 22 hours ago
1
May 2012
화장실 대박 -.- PM 06:39
21
Apr 2012
잔치국수 한그릇 PM 03:06
토요일 오후 느즈막히 운동 마치고 PM 03:03
5
Apr 2012
아, 머리 아파. 하나가 끝나고 나니 다른 고민이 생기는구나. AM 11:50
24
Mar 2012
농담삼아 여자 나이 마흔이면 작두 탄다고 하고 다녔는데, 내가 딱 그 짝. 이런 놀라운 타이밍이라니 -.-; PM 01:03
아이패드2로 사야겠다는 마음을 굳히는…. PM 01:02
17
Mar 2012
지난 2년 동안 몇 번 가지도 않았던 보건복지부를 지난 수요일, 금요일, 다음 주 월요일 연달아 가게 된 상황. 부담스럽다, 부담스러워.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고 마음은 다잡아보지만, AM 02:39
24
Feb 2012
군대를 다녀오면 성숙도는 같지만 동조성이 떨어져서 더 차가운 사람이 된다. 이 것이 사회적 성공에는 도움이 된다고. 왠지 수긍이 가. AM 03:13
오늘 아무 생각없이 백화점에 갔다가 아무 생각없이 그냥 산 핸드폰줄. 내가 좋아하는 별 모양과 내 탄생석인 자수정. AM 01:42
16
Feb 2012
아침 여섯 시 반 보딩인데 너무 일찍 왔어. 책도 다 부쳐버리고 ㅠㅠ PM 01:16
14
Feb 2012
스웨덴으로 오니 아침 메뉴에 미트볼이 나오는군. PM 04:07
진이 안 올라갔다니….; PM 04:03
보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열량 AM 03:11
13
Feb 2012
어제 주문만 하고 아직 먹진 못한, 본격 데니쉬 패스트리! AM 11:08
12
Feb 2012
그러고보니 데니쉬패스트리의 그 덴마크였군! PM 12:57
덴마크 편의점도 24시간 하나? PM 12:25
코펜하겐 날씨는 서울과 비슷 AM 04:09
아주 오랜만에 길거리 표지판이나 역이름을 읽을 수 없는 나라에 혼자 왔다는 걸 깨닳고 약간 당황. 아무 생각없이 공항에서 central station으로 오는 열차를 타고는 영어로 표기를 안 해 준다는 사실에 패닉. 호텔까지 찾아오는 것 성공 후 자신감 회복. AM 03:08
11
Feb 2012
출발 AM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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