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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Nov 2011
뿌잉뿌잉 PM 09:41
9
Nov 2011
3
Nov 2011
여기에 쓰인 베플과 예비베플들.. 이쯤되면 파시즘이다. 앞으로는 연구종사자들한테 연구윤리서약서 쓰지 말라그래 미친년들아 PM 06:33
7
Oct 2011
잡스가 죽고 나서 그리워하는 마음은 이해하고 동감하는데, 애플빠 여러분, 적당히 합시다. 속이 메스꺼운게 슬슬 역겨워요. PM 08:37
4
Oct 2011
1-A, 2-B, 3-C, 4-D, 5-E, 6-F, 7-G. 7G는 운명인가? AM 04:41
1
Oct 2011
[미투 네임택] '자본의 고양이'의 콩글리쉬버전. 원래 캐피탈리스틱 캣이 맞습니다. PM 04:11
30
Sep 2011
멀티태스킹의 착각. 멀티태스킹은 2개의 일은 1개의 시간안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다. 2개의 일을 2.5개의 시간에 해결하는 것이다. PM 12:42
25
Sep 2011
몰랐는데 내 미친들은 죄다 미남미녀다. 아씨 프로필사진 삭제할까… AM 12:22
24
Sep 2011
쿨하게 살면 편한거 같다. 새벽에 들어간 사람 9시까지 출근안했다고 뭐라고 하는거 신경안쓰고 살아도 되고. PM 08:33
22
Sep 2011
간보는게 빤히 보이는 여자를 예의상 계속 만나야되나, 아니면 그냥 연락끊어야되나 AM 01:09
17
Sep 2011
오늘 경기진건 그냥저냥한데, 임태훈이 올라온건 충격. 그리고 그를 보며 환호하는 두산팬들도 충격.와, 송아나를 자살까지 밀어넣은 썅놈이 다시 마운드에 선다는 것도 웃기고, 그걸 보며 환호를 한다는 자체가 너무 어이없다. 그냥 야구만 잘하면 살인마도 용서받을수 있나? PM 11:19
5
Sep 2011
어렸을때 꿈은 베네수엘라 마약왕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베네수엘라가는게 꿈이다. PM 12:22
27
Aug 2011
여자애들한테 말걸기가 두렵다. 한번 당하고 나니 내가 위축된다. 그저 야구장가자고 얘기했을뿐인데 왜 내가 지한테 작업한거라고 생각한걸까? 뻔뻔하게 앵간히하라는 대화명은 또 뭔가? 호의가 악의로 돌아오니 너무너무 화가 난다. PM 05:19
26
Aug 2011
왜 내가 살갑게 대하면 날 오해하고 떠나가는가? AM 01:47
25
Aug 2011
자전거 타고 싶다. PM 11:34
21
Aug 2011
이만수 보고 있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씹쇀 오늘 탈탈 털리네 PM 07:08
20
Aug 2011
오늘 안되는 날인갑다. PM 07:46
얼큰한 짬뽕밥이 먹고 싶다 PM 01:34
인터넷에서 봤는데, 남자는 세상을 지배하고, 여자는 남자를 지배한다. 그래서 여자를 지지배라고 부른다고 한다. AM 12:14
17
Aug 2011
군대에 있을땐 전역하면 뭐할까 고민했는데, 전역하니 별거 없다. 스물여섯이다. 대학원생. 서른살에는 난 뭘하고 있을까? PM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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