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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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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December 18, 2008 다음날
18
Dec 2008
밤 중에 노래만 멍하니 들으면서 난 뭐하는 짓일까…. PM 11:57
내일 정상적으로 휴가를 갈 수 있게 되었다. 대신 오늘까지 완성해야한다. 흐흣 PM 05:08
점심때 동생을 만나서 밥먹고 프레즐에 커피를 즐겼다. 귀엽고 예뻐서 보고 있다보면 기운이 생기는 것 같다. 그걸 일로 쏟아내야지.. PM 02:21
요즘 한창 버닝중인 밴드 세개. 뜨거운 감자, 마이 앤트 메리, 마룬5. AM 09:49
감기는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 근데 몸이 아파서 그런가, 약이 독해서 그런가.. 얼굴에 자꾸 트러블 생긴다.. 미치겠다 아주…ㅜ_ㅜ AM 09:47
오늘은 이렇게 행복하게 하루를 마감했다 항상그러면 좋겠다‥ AM 01:10
예전에 누구와 A모(알파벳 순)님에 대해 뒷담화를 한 적이 있는데, 어쩌면….. 내가 그 사람에게 안좋은 소리를 많이 내뱉었지만. 나도 그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무서워졌다.. 갑자기 내가 혐오스럽다. AM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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