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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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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핑계로 자신을 방어할 수 밖에 없구나. PM 05:59
그냥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나 다른 사람들이나.. 모두 사는데 필요없는 욕심들이 가득해서 가끔은 역겹다는걸.. PM 05:31
고량주 뭐시기를 점심때 사장님하고 마셨는데 그 후부터 정신을 못차리겠다. 내가 이래서 술먹기 정말 싫다.. 아 머리아퍼 죽겠네.. PM 04:48
미래를 생각하고 독하게 좀 살아야겠다. 당장 회사 그만두면 한달도 버티지 못할걸 생각하니 미치겠다. PM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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