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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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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13, 2009 다음날
13
May 2009
저녁은 오랜만에 돼지고기다! 삼겹살과 갈비 ㅜㅜ 고맙다 친구야 PM 09:58
블로그에 글 쓸 의욕을 잃어서 이렇게 미투나 하고 있다. 심심할때 핸드폰 만지작 거리다 문자로 쓱 던질수 있어서 좋은거 같다. PM 06:14
메어리 블로그를 보고 나서… 여름 옷이 사고 싶어…… PM 04:50
회사일에 대해 공개적인 장소에 쓰는 행동은 바보 같은 짓이다.. 답답해서 쓰고 싶을 때가 있을 때마다 참아본다. PM 04:08
5월 30일까지 최대한 쓰지 않고 최대한 놀지 않아야 한다. 그래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번달도 난 카드값을 연체하게 된다. PM 02:57
하늘도 뚫는 내 발가락.. 선물받은 양말을 이젠 신을수없다 ㅜㅜ P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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