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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18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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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군데군데 멍이 많이 들어있다. 부딪친건 아니고, 그냥 핏줄이 터졌는가보다. -_-;;; 밤에 집에 들어오면 종아리랑 발이 좀 심하게 부어있는데, 아침에 일어날때랑 부어있을때 차이가 4:5쯤 되는거 같다. -_-;;;; 이걸 어쩌지.... ;;;

오전 2시 21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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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지쳤니" 하고 물어서 "네 지쳐써효 ㅠㅠ" 이랬는데 "그럼 일찍 들어갈래?" 이러셨다. [오늘만 특별히] 를 무진장 강조하면서 먼저 가도 된다고 =____= 후후. 안그래도 발이 아파서 겁내 절뚝절뚝하고 있었다요 ㅠㅠㅠㅠㅠ 흑흑 집까지 절뚝거리면서 왔다.

오전 12시 41분 댓글 (9)
17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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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으니까 왠지 아쉬운데.

오후 3시 27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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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잡고 싶지 않으면 그만..

오후 2시 32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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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른하고 피곤해도 출근해야한다는거. 제길 열한시간일하다니. 아 어제 우리 점장님 -_- 가게에서 쓰고 남은듯한 소 심장(...)을 비닐팩째로 왼손에 들고 퇴근했다는거.. 멀쩡한 남자가 정장입고 백팩매고 왼손엔 소 심장....

오후 2시 26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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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기능이 생겨서 좀 씁쓸하다.

오후 1시 59분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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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게에 '김희철' 닮은 오라버니가 계시더라구요 =___= 꺄르륵. 아이 즐거운 인생. 휴휴휴휴휴 참. 그리고 우리 점장님.. -_- ... 어제 생각났는데 약간 쿨에 김성수 닮았달까 =____=;; 느.느낌은 전혀 다르지만.. (이얘기를 룸메한테 했더니 웃겨죽는)

오후 1시 53분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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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장님이 장갑 사줬다... =_____=

오전 4시 3분 댓글 (9)
16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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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인생무상...

오후 3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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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잊지말고 점장님께 부탁할 일=___= 점장님 제 손은 예민해요.

오후 2시 42분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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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온몸이 두들겨맞은거같이 아파....................................

오후 1시 59분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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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퇴퇴퇴...퇴근길은 점장님이랑 데이트구나. 후... 조..좋은데 =_____=

오전 3시 21분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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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주..죽을거 같아.. 허리가 ;ㅁ;... 오금이...아 내 발... ㅠㅠ..

오전 3시 20분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