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008년 5월

6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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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4시부터 7시까지의 미투질 폭주 끝

오후 7시 20분 (Pyongya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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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확실히 이명박님하 몇달간 민심 잃긴 단단히 잃었나봅니다. 지금은 구실을 찾던 벼르고 있던 사람들이 핑계 잡아 펑하고 튀어나오는 것, 현사태는 민심 이반의 확인이지 원인이 아님, 이런 식이면 그인간 하고 싶어하는 개뻘짓들 다 못할 수도 있겠네..

오후 7시 18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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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3년 뒤면 막장 탈 사람, 현 사태에선 그냥 내비둬도 될 뻔 하긴 했스빈다

오후 7시 15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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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죠? 포털 뉴스란에 서울 AI 발병 관련 기사의 댓글들을 날려버리고 있다는 것?

오후 7시 13분 (Pyongya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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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이동근님은 변태.

오후 7시 11분 (Pyo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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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동 대표가 케이블 업체에서 커미션 받아 처먹었는지, 스카이라이프 달고 있는 집에 벌과금을 때리기로 했는데, 부모님 말씀이 오늘 관리사무소에서 벌금이 나왔다고 하는군요 ㅋ 이유는 추락 위험이 있는 위험시설을 베란다에 매단 죄 ㅋㅋ 이거 엌

오후 7시 8분 (Pyongyang)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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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5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RedBaron님, 석이님, 현성님, 미친척님, Looca님, 씨에님, 히카리짱님.

오후 6시 51분 (Pyongyang)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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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고집에 성질 드럽다는 자미두수 결과는 내 사주 성명 등등 장난 해본 거 중 가장 참혹하지만 그래도 맞긴 맞나보다 나 성질 드러운 짓 했음 ㅋ

오후 6시 7분 (Pyongyang)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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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난강은 쓰는 한자조차 초난감 한때 인기 있었던 한국에 엽기사랑을 보내 주던 초난강, 지금은 뭐 하고 있지? 지일의 음흉한 웃음보다 일억배 순수한 것이 초난강의 엽기짓. 한국어 영화도 찍지 않았나?

오후 5시 46분 (Pyongyang) []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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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47초동안 7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하나레테님, StudioEgo님, mcpanic님, 꽃띠앙님, 히카리짱님, chungsuk님, 아델라이데님.

오후 5시 33분 (Pyongyang)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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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퀴즈에서 27초동안 40점을 맞았습니다. 정답은 비실비실님, 도트님, 만박님, 정호씨님.

오후 5시 25분 (Pyongyang)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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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이건 또 뭔 음모론?

오후 5시 23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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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가 문제면 민간업자들이 수입 안하면 그만 우왕ㅋ굳ㅋ

오후 5시 21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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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미친분들아 메렁 ~~~~ -ㅂ-

오후 5시 12분 (Pyong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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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질 너무 드러운 거 가틈. 책 한자 안 보고 뒤비 거린게 좀 되어서 치매 상태도 졸 심각

오후 5시 1분 (Pyongya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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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말이 좀 심했나. 다혈질이라서 문제긴 문제다. 미투는 정치논쟁하는 곳이 아니라, 친교하고 찌질대는 곳이라는 것을 간파한 이후 나는 소줏병 아이콘을 별로 올리지 않는다. 그렇다고 이제 와서 시사 이슈에 일일이 간섭할 필요 없을 만큼 사람들은 적절히 관심가지고 있고.

오후 4시 49분 (Pyongya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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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신경 쓸 일은 아니지. 난 지금 쉬러 들어 온 거고, 조금 있으면 공부하러 다시 미국 가요. 뭐 거기서 정크푸드 안 먹으면 되지. 다들 잘 사셔요. 헐. 미안하지만, 난 블루칼라가 보수당 지지하는 댓가로 함 징하게 당해봐야 한다는 입장, 그래서 방관자일 뿐.

오후 4시 42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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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서 반미선동일 뿐이라고 선동하고, 정부에서 아무 문제없다고 태도를 고쳤을 때, 일부의 자들은 광우병 선동은 거의 고려할 가치가 없는 위험을 과장하는 것이라는 데 동의하기 시작했다. 그들이 그 말만 하고 입을 다물었을 때, 그들은 FTA와 신자유주의에 동의한 것

오후 4시 38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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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을 하려면 똥인지 된장인지 지점을 잘 가려서 비판하라. 본의아니게 내가 광우병 논란에서 방방 뛰게 되었구만. 팔자좋은 한담을 하는 자들아, 니들이 한담을 할 때 피눈물 흘리는 자들은 계속 나올 것이다. 광우병에서 한두 명씩 눈물을 흘리더라도, 다른 곳에선 수백만이.

오후 4시 34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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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한 마디만 더. 미친을 들러 보니, 아니 밤새는 분들이 왜이리 많을까. 2시에 자려 노력을 했으니 못 자고 3시에 다시 컴터 앞에 앉았습니다. 4시엔 개과천선해 보렵니다. 여러분들도 그렇게 하세요! 주침야활은 폐인의 미덕이지만, 폐인되면 좋을 거 없어열

오전 4시 6분 (Pyongyang)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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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라도 진짜 자러 갑니다 더이상 폐인으로 남고 싶진 않어 ㅜㅜ

오전 4시 4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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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관계자의 말대로 미국산 소고기를 먹고 광우병 걸리는 것이 '홀인원하고 벼락맞을 확률'이라고 하더라도, 그 표현에서 제시되는 확률은 일년에 한 명은 광우병에 걸리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라는 심심풀이 계산이 하나 떠오른다 ㅋ

오전 3시 38분 (Pyongyang)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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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위험 주장자들의 주장 중 과한 것이라고 비판받는 것을 빼 보자. 이제 광우병은 우리에게 특별히 위험하지 않게 되었는가? 위험론 비판론자들의 도구 하나 끌어 와서 대답을 하자: 논란 속에 있는 위험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불확실한 것에 과도한 안심 줄 이유는 없다

오전 3시 35분 (Pyongyang)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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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보라님이 6363이벤트에 당첨되었고, 토큰 4개를 선물받았습니다.

오전 3시 16분 (Pyongyang)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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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즐쿰하세여…. 좋은 하루 시작하세여…. 뜬금없이 사소한 횡재 하는 하루 되세여… 그럼 저는 이만…

오전 2시 14분 (Pyongyang)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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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비님한테 링크 얻어서 해 본 내 자미두수 결과. 1줄요약해 보면 성질 드런 놈이란 거, 품평 해 보면… 이거 별로 맞는 게 없음. 자미두수 엉터리임… 지금까지 해본 다른 테스트 종류에서 말하는 것과도 별로 일치하는 바가 없는 것은 혹시 윤달/평달을 몰라서?

오전 1시 52분 (Pyongyang)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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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안올때 해법 하나를 떠올려 봤습니다. 야한 상상을 하는 겁니다. 상상 초기엔 정신이 들지만, 변태스런 상상은 사람의 정신을 갉아먹어 흐물흐물 지치게 합니다. 결국 잠이 오게 됩니다

오전 1시 28분 (Pyongyang)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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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클럽ㅋ 스포츠머리라면 블루클럽을. 10년 전 가던 군부대 앞 방위머리 깎는 3천원짜리 이발소 생각이 나는데, 군인머리 정도만 바라면 불루클럽 6천원짜리 머리는 아주 훌륭한 것. 그 다음으로 좋은 대안은 만원짜리 사우나 내부의 이발소 밖에 안 떠오르는군효. 애용하세열

오전 1시 25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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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때 이야기 함 하면, 노무현때도 지금과 똑같이 거품경기부양, 민영화, 공보험붕괴, FTA등 가지가지로 추진되었었다. 한 가지 다행이었던 건 그 시절에는 정권은 논쟁에서 깨지면 고집을 꺾고 물러날 줄은 알았다는 거다. 그런데 이명박은 그런 인간이 아니다…

오전 1시 17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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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은 미래의 불확실한 위험이지만, 이명박의 민영화를 포함한 친재벌 정책들은 현실의 확실한 위험이다. 광우병에 가지는 관심만큼 이명박의 다른 미친 짓에도 관심 좀 가지자. 당장 하반기부터 민영화 러쉬 들어 갈지도 모르는데, 그건 또 잘한다고 박수치지 말자 이말이다.

오전 1시 13분 (Pyongyang)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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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우병 위험 주장자들의 주장 중 과한 것이라고 비판받는 것을 빼 보자. 이제 광우병은 우리에게 특별히 위험하지 않게 되었는가? 위험론 비판론자들의 도구 하나 끌어 와서 대답을 하자: 논란 속에 있는 위험의 크기가 어느 정도인지 불확실한 것에 과도한 안심 줄 이유는 없다

오전 1시 10분 (Pyongyan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