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평범한 이야기를 나눠요~^~^
아으~~~ 온몸이 쑤신데 나가서 놀고싶은 이맘은 뭘까나~??? 갈데가 없단게 함정...ㅠ
자~~ 월요병따윈 날리고 모두들 즐건 하루보내세요~~~ 전 다시 요양하러...
이틀간 고생의 결실!!!ㅇㅁㅇ!!! 힘들었어…ㅠ 이제 기절해야겠군…
으아~~~ 온몸의 몸살을 안고 다시 일하러 가는구나…ㅠㅠ
남자는 등으로 말한다!! 발아파~~~~ㅠㅠ
즐거운 토요일아침이 밝았지만 전 알바중…ㅠ 오늘내일 죽전네거리쪽 프라임캐슬에 오실분 있으려나~?
미투맨 스틹허가 왔어요~~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ㅁㅊ…지들이 장보러 안다니니 사람들이 장을 언제 보는지 알기나하겠냐… 하여간 제 뱃속만 채우면 되지… 서민을 살리긴 개뿔 그시간에 일반 가게도 문닫는다 이양반들아!! 가뜩이나 12~8시 영업중지도 답답한데 더강화해서 어쩌잔건지...에효...
전 3번!! sk텔레콤 미투 2주년 축하해요~~~
립아이스 제품 입에 바르니 시원하이 좋았는데 이번엔 피부에도!! 오랜 친구 쿼티뱀프와 함께 사용하고싶네요~~^^
이거 먹으러 가는길~~~
(일)요일에 전통시장에서 우체국start체크카드로 결제하면(20%)캐쉬백입니다~~
오옷!! 각시탈 재밌다!!!! 각시탈 주원인줄알았는데... 신현준인가???
http://www.youtube.com/watch?v=6hY1AJ_cVM0&feature=youtu.be 7x13=28…ㅋㅋㅋㅋ 은근히 맞는것같애…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 새 수목드라마들이 시작되는군요… 어느걸골라야할런지… 각시탈, 아이두아이두, 유령… 고민이네요~~
쇼핑몰홍보의 최고봉은 화성인이지… 설정도 홍보할라면 쉽게 할수있는것들이더구만...
아…왜이리 졸리지… 엇저녁에 많이 잤는데… 수면기라도 온건가…ㅡ.ㅡZzz
판타지소설이나 게임에 나오는 포션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어떨까… 레드불처럼 후폭풍없이 순수하게 체력회복만 된다면… 참~좋겠는데… 아무도 안자려나...?
원피스 정주행중인데 브룩 과거 얘기하면서 노래부르는데 쵸파 완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 비오는날… 그 아이를 만났다… 친구집에서 놀다 늦은 밤 갑작스런 비를 피하기위해 들어간 원두막… 그아이도 비를 맞았는지 이미 흠뻑 젖은 상태였고 어색했던 난 구석에 앉아 비가 그치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십여분정도 지났을까? ``얘~넌 이동네 사니?`` 갑작스런 질문에 순간 난 아무대답 못하고 멍하니 있었다... 그러지 다시 ``얘~ 이동네 사냐니깐?`` 재차 그녀의 질문에 난 정신을 차리고 ``ㅇ...아니 외갓집에 놀러온거야.`` 라고 무뚝뚝히 대답하고 말았다. (댓글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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