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rologist
너희들은 누구니?? 나오늘지금 건대입구.
산책의 시작! 에휴 더워....
……여기를 올라간다고…!? 주말에 야유회 끌려온 1인,..., 뭐...그래도 풍경은 좋네..!
올해 빙수를 개시! 잘먹겠습니다아-
밤이 늦도록 일을 하다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형의 목소리를 듣고, 갑자기 향수병이 돋았다. 이러다 훌쩍. 가버리겠네..;
일은 좀 조금조금씩 나눠주면 참 좋을텐데….. 언제는 하품나오도록 한가하더니만 요즘은 아주그냥 몸이 열두개라도 부족할 지경이네;;;;
오늘도 역시 등장한 착한 드링크! 힘내세요 화요일!
후식은 아이스크림! 디노젤리.......? 신메뉴의 발견....?
혼자 먹기가 너무 싫어서 친구들을 소환해버렸다. 다른건 다 혼자 할 수 있겠는데 아직 혼자 밥 먹는건 적응이 안된다.
어째 아침에 뜨는 해를 보면서 퇴근할 것만 같은 느낌.. 예상보다 작업이 너무 늘어지고 있다;; 내 주말....ㅠㅅㅠ
'버퍼링'………'버퍼링'…….. 야간 업무 하기 전에 동영상강의를 들어보려고 카페에 앉아서 1시간째. 슬라이드 한 장 넘어갈 때마다 버퍼링때문에 흐름이 제대로 끊기고있근.....;
주말 내내 작업인 저는 느끼지 못하고 있사옵니다…ㅠㅠ 그것도 다 야간에만....ㅠㅠ 그럼 주말은 안녕.....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없어 조용한 사무실.. 한번씩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자리에 물건들이 조금씩 바뀌는 걸 보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만.. 직접 얼굴을 보기는 쉽지 않다..
오랜만에 외근 없는 하루. 사무실에서 한가롭게 이것저것 끄적끄적. 으흐흐흐흐흣, 무슨 일 터지기 전에 이런 여유로움을 더 느껴보자고!
안녕 기쁨씨?? 같은 팀 대리님의 집을 습격! 뉴 페이스만 보면 정신 못차리고 파닥파닥..(!)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센스(!)래요-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하허.....센스없는 1인은 이렇게 웁니다....ㅠㅠㅠ
역시 Deadline에 다다르면 사람의 능력은 150%로 올라가게 된다. 평소같으면 반나절은 걸렸을 일을 1시간만에 클리어, 하지만 아직도 일이 남아잇.....ㅠㅠㅠ
오랜만에 영화. 가벼운 작품으로 빵빵 터져야 할텐데..
결혼 축하드려요! 회사에서 총각 처녀를 한번에 치워버리네...!,
불빛이 밝게 비춰진 모습도, 연못에 반사된 모습도 아름다워라.....
아켄도르 is sharing 2,866 stories with 205 people since December 31,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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