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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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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너희들은 누구니?? PM 08:13
산책의 시작! AM 10:25
……여기를 올라간다고…!? AM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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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올해 빙수를 개시! PM 08:46
밤이 늦도록 일을 하다가 전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형의 목소리를 듣고, 갑자기 향수병이 돋았다. AM 12:35
29
May 2012
일은 좀 조금조금씩 나눠주면 참 좋을텐데….. PM 11:17
오늘도 역시 등장한 착한 드링크! AM 10:50
27
May 2012
후식은 아이스크림! PM 08:44
혼자 먹기가 너무 싫어서 친구들을 소환해버렸다. PM 05:35
어째 아침에 뜨는 해를 보면서 퇴근할 것만 같은 느낌.. AM 03:23
26
May 2012
'버퍼링'………'버퍼링'…….. PM 09:48
주말 내내 작업인 저는 느끼지 못하고 있사옵니다…ㅠㅠ AM 03:38
25
May 2012
낮이나 밤이나 사람이 없어 조용한 사무실.. 한번씩 나갔다 들어올 때마다 자리에 물건들이 조금씩 바뀌는 걸 보면 왔다갔다 하는 것 같지만.. PM 11:09
23
May 2012
오랜만에 외근 없는 하루. 사무실에서 한가롭게 이것저것 끄적끄적. AM 11:36
22
May 2012
안녕 기쁨씨?? PM 04:36
21
May 2012
중요한 것은 돈이 아니라 센스(!)래요- AM 10:22
20
May 2012
역시 Deadline에 다다르면 사람의 능력은 150%로 올라가게 된다. PM 10:37
19
May 2012
오랜만에 영화. PM 09:04
결혼 축하드려요! PM 12:07
18
May 2012
불빛이 밝게 비춰진 모습도, 연못에 반사된 모습도 PM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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