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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사는 게 지긋 지긋하더라도, 정말 죽고 싶은 나날이 계속 되더라도, 너만 있으면 돼. 그러면 참을 수 있으니까.
2008년 8월 3일, 일요일 오후 2시 4분
(Seoul)
by harry
이런 감정이 들 날. 이젠 평생 없을 까 봐 사실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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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oo
평소에는 할 말 다하고 술 잘 먹고 잘 떠들고 목소리 진짜 크지만, 정말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쭈뼛 쭈뼛 거리면서 실수 하면 싫어 할까봐 신경 엄청 쓰고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보는 바보 녀석입니다.
2008년 7월 25일, 금요일 오전 1시 45분
(Seoul)
by harry
자기소개 그래도 그 좋아하는 사람과 사귀게 되면 평생 그 사람만 쳐다보는 나름 순정파입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