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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알방크 만나서 박군네 즉석 떡'뽁이' 11/3/25 9:28 PM
제게 남자친구를 소개시켜 준 알방크에게 초콜릿을 주고 싶어요. 저는 알방크 덕분에 감각님 만나서 화이트데이에 1주년을 맞이하고 초콜릿도 받고 행복하게 잘 지내는데 알방크는… 흑. 고마운 알방크에게 선물을 주세요. 11/3/16 4:01 PM
[내 미친] 423일째 -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나 무척 궁금한 미친. 언제나 젤리님과 함께 연상되곤 했었는데.. 홍대에서 재밌게 놀았던 기억만으로도 즐겁습니다. 잘 지내고 계신거죠? 알방크 - Butterfly 11/2/16 9:10 PM
다음주에 알방크부데데덱님이 감각님 집에 놀러가기로 했습니다. 저는 가서 안주를 만들어 주기로 했습니다. 약속을 미투에 적습니다. 약속 끝! 11/2/5 11: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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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루언니와 알방크님이 극찬한 Michael Jackson - Thriller 뮤직비디오 ㅋㅋㅋㅋ 아 이거 되게 재밌고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1/18 10:59 AM
신치치의 연말결산 : 좋은일도, 나쁜일도, 너무너무 사랑하는 사람들과 이젠 남이되어버린 사람 모두가 모여있는 연말결산. 그래도 2010년 잘가요. 알빵크, BIBI, 꿈나비 내년에도 잘부탁드립니다! 10/12/31 12:08 PM
[2010연말결산] 올 한 해 미투데이를 결산해 봅니다. 부데덱의 연말결산한마디로 연초엔 불꽃 미투, 이후엔 …….린지 알빵크 돌아와ㅠㅠㅠ 10/12/31 9:58 AM
봄하루의 연말결산! 역시 제 미투는 예상 가능하고 굉장히 좁네요! 그 와중에 멀어진 사람도, 보낸 사람도 있다는게 씁쓸하기도 해요. 올해도 잉여롭고 즐거운 미투였습니다! 젤리 달라라언니 고마워! 알빵크는 잘 사니? 그리고 은봉킴언니. 탈퇴같은거 되요 안되요?! 10/12/31 9:50 AM
알빵크 나와라 얍!!!♥ 10/11/8 11:28 AM
부산훈남 님이 주신 [싫어하는 음식은?] 버섯!!!가지!!!! 어릴때부터 싫어하던 여러가지를 극복해냈지만 이 물컹 시리즈는 정말…………….웩 다음은 내일부터 여행가시는 아림님 그리고 잠수탄 알빵크 에게!! 10/10/29 1:19 AM
~찡, ~쨩 이라는 말을 붙이면 닉이 귀여워지는것 같아… 치치쨩? 치치찡? 예를들어 내 친밀도 순위로 보자면… 비비찡/이지쨩/앱등이쨩/러비찡/방크찡/크찡/ 에뒤쨩/소라찜 10/10/26 3: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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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전선생!! 땡굴전!!! 동그랑땡과 굴전 우왕굳 굴전 넘 맛있다 ;ㅁ; 알빵크는 굴이 싫데서 내가 다 흡입중 꺄>ㅁ<♥ 10/10/14 6: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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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가는길에 이쁜알빵크랑 엡풘보기전에 간단한 점심!(저녁 맛있는거 먹을꺼임 뿌잉'ㅅ') 10/10/14 3:29 PM
이게 얼마만에 새벽질인가! 10/10/14 3:47 AM
어제 1차 끝내고 2차 자비없는 폭탄주도 마셔야 했고 3차는 바에서 마시고 언니네 집은 완전 산타야했고 난 홍제동이 그런동넨줄 몰랐고… 남자친구♥님한테 언니네 왔다고 인증샷도 날리고… 몇년만의 엄마표 아침밥도 먹고 어제의 연속같은 오늘. 8:30출근완료. 뿌듯하다. 10/10/8 9:43 AM
나도 생각해보니 내가 미투 안팎으로 가깝게 지내게 된 네트워크의 시작은 부덱인 듯? 부덱과 추억의 커와바를 시작으로 알빵크를 알게되고 젤리를 소개받고 감각님과 연애 시작♥했고… 은수언니 님 소개시켜 준건 두번째달언니 인데… 10/10/7 5:21 PM
, 그래도 나는 알빵크한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고있음. 덕분에 봄하루언니 알았고, 그 덕에 두번째달언니도 알았고, 또 그 덕에 님이랑 은수님도 알았고…!! 10/10/7 5:08 PM
일이 손에 안잡혀서 알빵크 손잡고 왔다. 10/10/1 2:42 PM
보고싶다. 10/9/30 12:57 PM
알빵크 왜아퍼 이약골 유리몸아 흑흑ㅜㅜㅡ 잘강~♥ 10/9/30 10: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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