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하루의 연말결산! 역시 제 미투는 예상 가능하고 굉장히 좁네요! 그 와중에 멀어진 사람도, 보낸 사람도 있다는게 씁쓸하기도 해요. 올해도 잉여롭고 즐거운 미투였습니다! 젤리달라라언니 고마워! 알빵크는 잘 사니? 그리고 은봉킴언니. 탈퇴같은거 되요 안되요?!
10/12/31 9:50 AM
어제 시청1차 끝내고 2차 자비없는 폭탄주도 마셔야 했고 3차는 바에서 마시고 언니네 집은 완전 산타야했고 난 홍제동이 그런동넨줄 몰랐고… 남자친구♥님한테 언니네 왔다고 인증샷도 날리고… 몇년만의 엄마표 아침밥도 먹고 어제의 연속같은 오늘. 8:30출근완료. 뿌듯하다.
10/10/8 9: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