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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한 4월, 2주 째 결막염으로 통원치료, 4주 째 감기로 통원치료..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후 4시 4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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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치레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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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수첩을 우연찮게 보게 됐는데 (평소엔 잘 안보는데..a) 그야말로 ㄷㄷㄷ 우리나라에 인재가 두려워 국민들을 말살하려는 10년지 식품활용 학살 대계라도 세우는 걸까.. ?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46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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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되자마자 만나더니 이럴려고 그런건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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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기업을 운영하는 마인드도 많이 바뀌었지만서도, 기업을 운영하는 마인드와 국가를 운영하는 마인드는 분명 달라야 한다고 생각한다.
2008년 4월 30일, 수요일 오전 12시 4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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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의 국민을 위한 사람인가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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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넘게 한번 앉지도 못하고 서서 또 찡겨서 지하철을 타고 오는 나를 배려해주는 달링의 족욕&마사지&알파 서비스 *-_-* 회사 복지만큼은 우주최고…가 아닐까 ㅋㅋ(하고 간만에 염장을..)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후 4시 2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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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추월하기 놀이! 우리달링우주최고 내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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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빨라진 기념으로… 만화 올리는 걸 엄마한테 (큰맘먹고) 보여줬더니.. 3편까지 다 보지도 않고 그냥 나가신다… . “왜 그냥가~~!!!” 했더니… “재미없어~” … 라고 한마디 던져두고 ㅠ_-
2008년 4월 28일, 월요일 오전 12시 23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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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재미없냐고 했더니 돌아오는 말 "애들 낙서한 거 같아" 라고 그게 컨셉이야!!!!!!! 라고 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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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지나 처음 보는 것이 아닌, 하룻밤 자고 일어나고.. 또 하룻밤 자고 일어나고… 또또 하룻밤 자고 일어나고!! 그랬더니 보이는 모습인지라. 엄마에게 난 아직 애처럼 보이나 보다…
2008년 4월 25일, 금요일 오후 4시 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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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도 나한테 아직 옛날 그대로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