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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Mar 2008
또다시 심해진 소화불량. 아 속이 거북해 AM 05:48
5
Mar 2008
퇴근하는길… 무릎과 발목이 너무 아프다 그리고 버스가 지나갔다 PM 09:15
말레이시아 쿠알라 룸프로 PM 01:48
4
Mar 2008
안그래도 먹기싫은데 안좋아하는 식당에서 못하는 메뉴를 시켜버렸어 PM 12:54
밥먹으러가기 싫다. 밥먹기도 싫다 PM 12:29
3
Mar 2008
까칠vs상냥, 조용vs활발, 새침vs털털, 소심vs당찬 … 타인이 나를 바라보는 시선. PM 06:12
kkung님, 짜장님, 편짱님, 나라비님, 파이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PM 05:26
2
Mar 2008
어제 운동을 넘 많이했는지 다리가 후덜거려서 걷는것조차힘들다 계단은 죽음 PM 03:09
29
Feb 2008
어랫!!! 그동안 날린 me2sms가 안달렸다~~~!!! PM 07:32
25
Feb 2008
인도에 쌓인 눈이 유난히 반짝거린다 해가뜨면 녹아서 없어질 잠깐의 아름다움 PM 08:32
내 주변엔 잘난 사람이 왜이렇게 많은거지? 아.. 자꾸 움츠려들잖아…. … 비교하지말자!!! PM 12:15
22
Feb 2008
그동안 힘들어하던 내가 바보같아. 훌훌털고 날자. PM 02:30
내가.. 채워주지 못해서… 그래서 미안해… PM 01:28
14
Feb 2008
월요일부터 수영다시 시작!!! 아침 6시 강습~ PM 02:30
28
Jan 2008
모르겠다. 내가 만든 허상인건지, 아니면 실체인건지.. 나는 정말 모르겠다. AM 10:06
18
Jan 2008
킹왕짱 아쉽다ㅠ_ㅠ무한도전 달력.. ps.정실장, 생각보다 머리 안크다. PM 05:19
17
Jan 2008
가드를 올려라 PM 09:16
이사람, 저사람 하나둘씩 결혼을 하는구나… 결혼소식을 들은것뿐인데 가슴이 아려오는 건 무엇때문일까… PM 04:26
11
Jan 2008
입맛이 사라졌다. … 그런데, 초코렛 입맛만은 살아남았구나. AM 10:12
8
Jan 2008
습관적으로 밥을 먹고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고 습관적으로 생각을 하고… 생기없이 습관이 되어버린 나날들…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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