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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6
Feb 2012
book
엉엉.. 니카이도.. ㅜ_ㅜ PM 11:09
3
Feb 2012
movie
완전 보고싶디~! PM 08:39
26
Nov 2011
music
아 이거 너무 맑아서 부담스러워가지고.. 말로의 동백아가씨를 틀었다. AM 01:18
25
Nov 2011
경기도 쪽에는 좋은 온천 없나. 평이 그저 그렇다. 어렸을 때 화심 온천 갔다가 순두부 먹고 오던 일이 생각난다. 죽림 온천 생겼을 때도 할머니 따라 많이 갔는데. PM 03:10
15
Nov 2011
book
엉엉.. 테하누.. ㅠ_ㅠ 테하누가 용을 부르는 순간 나는 울어버렸어.. PM 10:47
14
Nov 2011
떡볶이 먹고싶다. 오뎅이랑 순대도 먹고 싶은데 혼자서는 떡볶이만 사도 다 못 먹고 저녁엔 이미 다른 거 먹기로 했는데. ㅠ.ㅠ PM 06:13
15
Oct 2011
book
조금은 쓸쓸하고 사려 깊은 사람들이 나오는 르 귄의 소설이 정말 좋다. 슬프지만 눈물이 나지는 않고 가슴이 조여오는 아슬아슬한 줄타기. PM 12:03
12
Oct 2011
book
그림이 좋아서 다른 책도 보고 싶었는데 서방이 갑자기 과민반응 하면서 호모포비아가 되었다. BL이라는 단어도 아는 주제에! AM 11:31
27
Sep 2011
어렸을 땐 곧잘 마시곤 했는데 요즘은 까페 모카가 먹고 싶으면서도 한 컵 다 마실 자신이 없어서 주문 못 한다. PM 02:14
30
Aug 2011
movie
빨리 보고싶다! 회춘 열매 먹고 점점 멋있어지는 송강호.. PM 09:36
17
Aug 2011
킬빌에 나오는 샌드위치 먹고싶다. 식빵이 잘리고도 살아있을 것 같아. AM 02:52
12
Aug 2011
book
이 조각모음에 어떤 서평을 쓸 수 있단 말인가. 아…. PM 02:40
자체발열로 잠을 설치고 일찍 일어나 도시락 싸고 아침 먹이고 포도 한 송이 먹고 배부르고 노곤한 금요일 아침. AM 10:45
11
Aug 2011
movie
출연진이 쟁쟁한 중세 코미디. 몬티 파이쓴 느낌이 약간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제임스 프랭코 보는 맛이 쏠쏠하다. 극 초반에 피터 딩클리지가 엑스트라로 나오는 것 같다. 에미상 수상을 바랍니다 티리온. 티윈은 왕으로 나오는데… AM 12:11
8
Aug 2011
아줌마들 많이 오는 까페에서는 '어의'를 금지어로 지정했으면 좋겠다. AM 03:08
22
Jul 2011
오오. 생각지도 못한 피서. 신난다. AM 12:38
21
Jul 2011
book
설교하기 좋아하는 견공 두 분. 서로 설교좀 그만하라고 하며 서로 말을 끊는다. PM 06:45
book
펜을 약간 긋다 만 듯한 느낌이 맛깔나는 모호로시 다이지로의 서유요원전. 서유기랑은 별 비슷한 부분이 없다. 하지만 재미있디. 요물에 조예가 깊은 만화가. PM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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