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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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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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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적은글에 내가 미투 할 수 있어!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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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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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PM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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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서 접시모양 불빛이 왔다갔다 하는데 레이저겠지. PM 07:04
친구들이 물심양면으로 밀어주니 열심히 하라시네. PM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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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글씨 쓰는거 마음에 드네… AM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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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닝~ AM 08:09
12월. 하루 짧다고 11월 이렇게 빨리 간거니? AM 02:03
movie
이런건 남편 말고, 여자친구랑 봐야한다는 친구. 태교용으로 부적합. A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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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욕심의 정류장을 지나, 그렇구나 하며 스쳐갈수 있을 때 비로소 앞으로 나아 갈 수 있다. AM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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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우유+ 스위스미스+ 다큰초코 몇쪽. AM 03:16
감기 빨리 나으려면 코를 풀고, 풀고, 풀다가 안나오면 그게 낫는거라는군요. AM 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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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1
꿈꾸다 울어보긴 또 처음이네. AM 07:57
28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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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8일 맞습니까^ PM 06:43
27
Nov 2011
부모님 말 잘듣는 착한 딸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내가 착해서가 아니라. 부모님께서 내가 할 수 있는것만 요구 하시거나 아예 기대를 안하셨던것 때문은 아니었을까? PM 11:53
득도 한건가. AM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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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0번째 글. AM 01:31
26
Nov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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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만두. PM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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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 만두. AM 01:43
25
Nov 2011
전 남자친구에게 받은 꽃을 버릴때마다 엄마가 다시 가지고 와서 꼭 내방에 놓으시는건 무슨 마음이신건가…-_-;;;; PM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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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by~ baby~♪ PM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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