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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ay 2008
생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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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알렉스처럼 요리 잘하는 남자보다 무엇이든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식탐을 가진 남자가 더 매력적이에요.

오후 1시 8분 (Seoul)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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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안다는 것은 그 이름을 안다는 뜻이니까요.

오후 12시 41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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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을 다른길로 바꿨다. 아파트촌 쪽으로 다니니 매일 마주치는 출근길의 신혼 부부 >>>>>>' '신혼여행에서 사왔을법한 명품백(나혼자 상상하길) 을 남편이 들어주고 그렇게 다정하게 상쾌한 아침 햇살을 받으며 지하철역을 향해 걸어가더라.

오전 10시 26분 (Seoul)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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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날, 찾아뵙지 못하는 스승님께, 기프티콘 전송하기로 결정.

오전 8시 20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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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좋은 목요일, 좋은아침~

오전 7시 50분 (Seoul)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