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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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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버지께서 말씀하세요. 보영이 ?살때 한글 배운다고 그러더니. 아빠 전화왔어요. 라고 건넨 꼬불 꼬불 메모 가 아직도 기억에 선… 하시다고. 아이들은 10살 이전에 평생할 효도 다한데요. 아이들이 안겨주는 기쁜 즐거움에.

오후 2시 9분 (Seoul) !! !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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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원짜리 살림지식총서. 동생] (책을 앞 뒤로 살펴보며) 3,300원? ' ' 언니 돈많아? 왜 맨날 이 책 사들여?' ' // 돌자] 그럼..너 지금 마시고 있는 커피가 얼마니? //동생] ……!.!

오후 2시 5분 (Seoul)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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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사서 동영상 강의 들으면서 공부좀 하겠다니까, 폼을 중시하는 내친구 아이팟 터치 사란다. ㅎㅎㅎㅎ

오전 11시 16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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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츈쿠키] 당신이 운세를 믿는 사람이라면, 운명적인 만남을 기다리는 사람입니다.

오전 11시 1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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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제 심장은 어릴때랑 다르지 않다는걸 알았어요. 놀라거나, 기침 감기가 있으면 심장이 심하게 뛰어서 제가 누운 침대도 함께 울리고. 당분간, 술과 카페인을 먹지 않고. 하던대로 운동은 꾸준히.

오전 11시 8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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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 책 (시간을 지배하는 절대법칙)을 읽었어요. 빌려봐도 된다고 했는데. 취소. 저 한권 살꺼에요. 열심히 살자! 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효과적으로 쓰자. 그리고 여유를 갖는 방법에 대해서도 추천해주고~

오전 1시 39분 (Seoul)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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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엔 보고 싶지 않은 사람들도 있는데. 미투는 보고싶은 사람들뿐^^ / / 지갑필요하다니까. 생일선물로 준다는 이야기만 3번 들었어요^^. 이번에 지갑 3개 받아봐요?^^

오전 1시 16분 (Seoul)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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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 선배 언닐 만났어요. 가끔 보는데. 역시 전 사랑받고 있는 사람이 맞네요.^^ 행복하답니다.

오전 12시 21분 (Seoul) 댓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