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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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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독서실이 위에 있어서요. 좋군요. 공부하러 올라갑니다. PM 05:29
동그리님Beatmania 님의 미투에 포스팅된, 어둠속에서 익명이 보장된 남녀의 행동. 제가 이래서 천체관측을 10년 넘게 한건 아닙니다만.. ㅋㅋㅋ AM 08:30
좋은아침^^ 피로가 점점 쌓이는지 자고 일어났는데도 눈빛이.. 뭐랄까 맑지 않은 느낌. 앗 금요일이군요!! AM 07:59
Kean - Somewhere only we know 낯익은 거리를 걷는거에요. 5걸음정도 앞에 낯설지 않은 남녀가 걷고있어요. 자세히보니.. 나와 그, 나와 그녀. 기억속 저편에 숨어있던 장면이 눈앞에서 펼쳐져요.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를 바라보는 시점. 그런데.. AM 12:45
저와 멀리 떨어져있을수록 좋다고 점괘가 나온 친구와 오늘 만났어요. 오랫만에. A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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