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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3,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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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8
이상 징조 고기 안들어간 미역국, 카레는 쳐다도 안봤는데. 야채만 들은 카레가 땡기더라 오늘은…. PM 11:26
착한 누나 하기 쉽지 않다. 반드시 버거킹 갈릭 스테이크 버거를 사오란다. 집에 옷까지 갈아입었는데, 안 사온게 생각 나서 다시 나가보니…. 문닫혔다. PM 11:16
춤 추면서 생긴 로망 하나. 이 노래 () 의 분위기가 잘 어울리는 어느 곳에서 운명적 상대와 춤을 춘다. AM 08:44
굳모닝! 분위기 좋은 날이네요. 계획없이 집밖으로는 한걸음도 나가지 않아요. 어떤 느낌을 받으면 그런 여행 을 떠날 수 있을까요? AM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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