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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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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술을 마셔도 무뚝뚝한. 나 PM 11:54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는 까마득한 사막, 헤어나오던 죽던 가장 좋은 방법은 한방향으로 그저 꾸준히 가는것 일뿐. PM 11:54
응 나만큼 너한테 호감있고 돈많은 남자, 넉넉하게 학비도 대주고. PM 11:53
술마시면 꼭 아이스크림을 먹어야하는데, 지갑이 사무실에 OTL. 바보다 T T PM 09:31
이누나 입사 9개월간 업무량 최고점 찍고, 일생 일대 마지막 시험이 4일 남았는데 , 입사 1개월된 막내가 회식 쏜다니. PM 06:27
이 사람이 이런 글 쓸 사람이 아닌데 하는 생각이 들면 분명 그건. PM 06:10
내가 좋아하는 미친. 콘파냐언니, 데미양, 석심님, 네모사마, 쾌남님, 죠커님의공통점. PM 06:07
우리 위층 청소년 독서실 사람들, 나이 들어서 여기 왜오나 했더니. “승진 시험 볼라고”. PM 02:07
홀릭군 꼬리 사진의 미투 공개 방식 대신, 고모 나온 동영상 선공개 후미투. PM 01:59
12월에 이런 공연 할것임. AM 09:17
망각의 아침 AM 08:09
욕망. AM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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