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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계절이 왔습니다 미약하나마 이글에 대한 미투수 * 100원 만큼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겠습니다~~~~~!!! 11/12/01 23:02pm
먹는 시간은 짧은데 준비하고 치우는 시간은 길다. 11/12/01 20:1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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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블루투스, 여자는 와이파이 11/11/28 14:26pm
둘 다 쿨하면 데이트 메이트, 한 쪽만 쿨하면 어장, 둘 다 쿨하지 못하면 썸씽, 한 쪽만 쿨하지 못하면 짝사랑. 11/11/28 14:07pm
토요일 7시에 눈이 떠지면 어쩌자는건지. 11/11/26 07:15am
미투에서 이용자들은 본글과 다르게 태그에서 속내를 이야기하는 편입니다. 가령 “오늘 부장님이 모처럼 회식한다고 고급 레스토랑에 가자고 말했다”라고 글을 쓰곤 태그로 “그래서 어쩌라고” 말입니다. 11/11/25 14: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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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FTA 비준안 찬성 국회의원 151명 바탕화면. 11/11/25 04:17am
보러 가면 참 좋겠네. 11/11/20 23:22pm
결혼은 혼자 살아도 외롭지 않고, 같이 살아도 귀찮지 않을 때 해야합니다. 11/11/18 11:0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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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람한테 siri로 전화 걸기. 11/11/16 17:31pm
“ 사람의 마음은 뚜껑을 열기 전에는 알수가 없다. 그러나 입의 말에서 향기를 맞을수 있다.” 11/11/14 00:17am
시대를 좇아서는 안 된다. 읽고, 준비하고, 기다려라. 11/11/11 20:30pm
배울 점이 많은 분들의 공통점은 어려운 말을 어렵게 쓰지 않고 쉽게 풀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신다는 것. 11/11/11 17:16pm
20대들 그냥 아침일찍 일어나서 종이에 도장 하나 찍고 왔을 뿐인데… 반값 등록금 실현되고, 내년부터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받네요. 11/11/08 15:22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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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모의고사를 치뤘다. 아무느낌 없다. 그저 빨리 서울에 올라가고 싶으네. 일월이 빨리 왔으면_ 11/11/03 23:18pm
친구자동수락은 재앙이었던것 같다.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있었더니 어느새 친구수가 1000명이 다되어가네… 11/11/01 02:00am
극복이란, 잊는 것이 아니라 다시 그 것을 하는 것입니다. 덮는 것이 아니라 떨치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웃을 수 있는 것입니다. 웃으면서 그랬었지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토록 어려운 것입니다. 11/10/31 11:13am
남자에게 “미안해”라는 말을 듣는건 여자에겐 절망. 11/10/31 00:45am
완전한 극복은 없다. 다만 극복하려는 의지를 불태우는 중. 11/10/25 02:37am
대자연의 법칙, 밥먹고나면 졸립다 11/10/24 15:2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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