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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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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12
이래서 사람들이… PM 10:21
1
Jun 2012
우리의 정신은 아름답다. AM 10:58
29
May 2012
오랜만에 지인을 만났다. 시간과 관계없는 친밀함은 땀으로 이뤄진다는것을 다시 느꼇다. PM 11:50
26
May 2012
오늘은 파업. PM 03:41
25
May 2012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과제 유후… PM 11:42
참 변하는건 순간이다. AM 12:48
19
May 2012
야비군이 야비하군 PM 08:17
18
May 2012
오늘은 순국선얼들과 호국영령들의 잠시 눈뜨는날 AM 12:11
16
May 2012
드디어 중간고사 끝 PM 08:24
방황하는 안어린 영혼 AM 02:19
나님은 다음 생에 여고 교정의 떡갈나무로 환생하여 가을마다 당신의 낙엽을 보고 시를 쓰는 여고생들이 나타날 것입니다. AM 02:15
12
May 2012
이러고 살아야하….겠지. PM 10:16
10
May 2012
오늘도 나는 기회를 뻥 차버렸다. AM 12:00
9
May 2012
스튜디오 뮤지컬 '자리주삼' 그리고 '비와 음악 AM 12:00
7
May 2012
무슨무슨 날이 싫다 PM 11:28
6
May 2012
Notre Dame de Paris - Belle PM 10:01
국민학교 때 친구들 보고싶다. PM 02:18
4
May 2012
누구나 힘들었을 사춘기가 갑자기 생각난다. 지워버렸지만 그때의 느낌은 아직도 생생하구만. AM 12:45
여기는 내 일기장. 그리고 좋은사람들이 있는 곳.그러니까 숨겨야지. 이젠 저쪽으로 AM 12:38
30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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