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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post(s).

JUN 2012

  • 02일
    • 프로젝트 진전은 없고 시간은 가고... 결국 당일발표 전까지 밤새고 끝내던 너네들이 왜 그랬는지 알겠다. 논문 싫어 두번싫어 계속 싫어 프로젝트도 싫어. 공부좀 하자. 퍼머링크

  • 01일
    • 그러니까 멘붕 쯤은 가볍게 넘기자. 퍼머링크

MAY 2012

  • 29일
    • 어두웠던 시절 미친듯이 운동만 했을 때, 그때 나를 잡아준 사람들은 지금 어디서 뭐하는지, 살아있는지도 알 수 없지만 오늘 한명을 만나게 되니 땀으로 연결된 인연은 변하지 않는다는것을 느꼇다. 친하다는게 이런건가 보다. 퍼머링크

  • 26일
    • 오늘은 과제 안할래.. 퍼머링크

  • 25일
    • 시관과 공간의 멘붕을 피해서 떠나는 여행. 퍼머링크

    • 세상사는게 그렇지 뭐. 나는 나대로 너는 너대로. 퍼머링크

  • 19일
    • 야비하지않은데 야비군. 그건 아마도 컵라면보다 못한 6000원짜리 도시락 때문인가 한다. 올해도 무사히 퍼머링크

  • 18일
    • 광석이형... 노래 불러 주세요. 들릴것 같아요. 퍼머링크

  • 16일
    • 이제 과제와 프로젝트! 끝나면 기말! 끝나면 설계! 신난다...... 퍼머링크

    • 나는 왜 해야할 일이 있으면 다른데에 관심이 생길까. 내 선택이라 책임도 당연히 내가 지지만, 후회도 없지만,마음 붙일때가 없어서 그렇다고 생각하니 참.... 심심하다. 술은 끊었고, 담배안하고 종교도 없고 게임도 안하고... 이런거 빼고 다 하는데 왜 심심할까. 퍼머링크

    • 최고다 ㅋㅋㅋㅋㅋ... 왜 슬플까. 퍼머링크

  • 12일
    • 평생 공부해야 한다지만 정말 공부만 하다 죽을 운명인가. 시험끝나면 설계 끝나면 프로젝트 끝나면 시험 끝나면 또또또... 취직해도 또 공부하고 업무보고 설계하고 업무보고 공부하고 숨만쉬고 돈만벌기. 퍼머링크

  • 10일
    • 집단상담이라는 좋은 매개체와 나의 특수성이 교차하니 오늘도 무거운 이미지+ 친해지려다 어색해진 뭔가 이상해진관계. 다음주에 시험이라 못보게 되어서 개선 불가능. 인생은 독고다이인가. 퍼머링크

  • 07일
    • 기억이라는건 축복이자 저주같다 난 기억하지 못하는게 많아서 축복받았고 기억하지 않아도 될 것을 기억해서 슬퍼진다 방아쇠는 항상 시간 단어 향기. 소리 그리고 무슨무슨날. 그래서 항상 기억하지 않으려는 본능이 생긴것같다 퍼머링크

  • 06일
    • 몇주동안 계속 들어도 안질린다. 우리나라 배우들도 잘 했었지만, 역시 원본이 최고다. 그리고 나도 저렇게 불타보고싶다. 퍼머링크

    • 이젠 초등학교로 바뀌었고, 애들도 시간따라 전부 바뀌었겠지만 그래도 보고싶다. 비록 내가 기억을 못하지만 그애들은 기억 하겠지. 퍼머링크

  • 04일
    • 나는 저 무저갱의 바닥을 뛰어올랐고, 다시 바닥에 떨어졌을 때 뛰쳐 나올 수 있는힘이 되었다. 사춘기 전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날 그 때, 한참을 헤매이다 간신히 올라오게 해줬던 그때의 빛이 지금 생각난다. 느낌만. 퍼머링크

    • 이제 페북으로 옮겨가서 여기는 몰래몰래 들어올거다. 혹시나 페북에서도 인연이 이어질 수 있다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저쪽에 링크를 남긴다 퍼머링크

APR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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