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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지지자 올리는 것도 참 오랜만>_<* 불타는 금요일 맞이 지지자~ 소환을 할까 말까 하다가.............................. 그냥 했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물론 안계신 미친님들도 모두모두♡.) 11/9/23 5:03 PM
범미 님두 즐거운 추석되세용 ^^ !! 11/9/11 11:55 PM
범미동생이 보내준 클림트 다이어리와 캘린더가 도착했어요! 아 이거 진짜 이쁘다 ㅜ_ㅜ 잘 쓸께 정말 고마워! 그리고 다시한번 제대 축하해 ( ´ ▽ ` )ノ♪ 11/1/6 8: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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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미 전 오늘 점심 고기집에서 당당하게 외쳤습니다. “여기 야채랑 김치 더 주세요!!!” 실화입니다. 10/10/1 10: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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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생각정리,마음정리 다하고 초스피드 컴백! 머리도,마음도 한뼘 성장했음에 뿌듯:) 다들 더위를 이기며 잘들 살아계시죠잉?'_'* 10/8/12 8: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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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미님이[슬픔을 치료하는 나만의 방법]을 물어보네요. 나는 슬프을 이겨내려 하진 않고 그냥 부딪혀서 마구 슬퍼하는 편인데..눈물나면 울고 자고싶음 자고 먹고싶음 먹고말이징~ 그러는…꽃보라빛나는호랑이는? 10/7/5 2:25 PM
범미 님이주신 [슬픔을 극복하는 나만의방법] 음악을듣거나 잠을자요 꽤오랫동안 자고일어나면 개운하더라구요 이릴은 어제만난 에다 에게! 10/7/5 1:16 PM
마들렌님이주신 [슬픔을 치료하는 나만의 방법] 음…! 울일이라면 다울어버리고 기도하고 신난것을하며 다시좋아져요 ㅋㅋ 단순히살아서 거의 그냥넘긴답니다 ㅋㅋ 이릴은 범미님께로 쑝~ 10/7/3 2: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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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W! 라키 이온비 \그레인스\ \황제의야첩\ 지키미 로얄층이에요! 새로들어오신 \전주소쿨남\ 나시쿠 범미 아이네 호우키보시 mika 우주꽃사슴 모두들 반가워요 ~지지자는 너무 오랜만에 했더니 순위변동이아주~!!ㅋ 10/6/28 1:33 PM
범미 님이주신 [이 노래 특별히 가사가 와닿더라] 음.. 딱 떠오르는건 없지만 아주 예전에 박효신 1집 “해줄수없는일”을 듣고 참으로 와닿더라구요. 이릴은 노래하면 딱 떠오른 달의향연 어머니.. 아하하 오늘 두번째 소환이 되어버렸군요 (뭐 의도한건아닙니다 ㅋㅋ) 10/6/24 11:06 AM
마들렌님이주신 [이 노래 특별히 가사가 와닿더라] 음… 음….. 완전생각안나다가 생각난 요조의 좋아해?! 별건없고뭔가와닿는가사 ㅋㅋ 이릴은 최강두산용군님과 늘친절한 범미님께로~~~** 10/6/22 6: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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