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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3
Jun 2012
보고싶다. AM 09:15
30
May 2012
오랜시간의 익숙함일꺼라고 그렇게되뇌여보지만 결국은 미련한사랑 PM 11:21
29
May 2012
너의목소리를 듣고싶고 보고싶어하는 이마음들이 이젠 사치이고 시간낭비가되버렸다는게 그게너무싫다 PM 10:32
이렇게 보고싶은날엔.. 그저 내머리속의 너의기억만으로 널떠올리고 널기억하고너의목소리를 생각하고.. 이제는 내가 할수있는게 이게전부라는사실을오늘한번더 깨닫는다 PM 10:26
21
May 2012
익숙해진건지 잊어가는건지 그런건 모르겠어요. 그냥 난 처음보단 이제 많이웃고 좋은생각도많이해요.이런건 잘지내고있다는거겠죠? PM 05:00
14
May 2012
모든건 시간이 지나면 아주 조금씩이라도 흐려진다는걸.. 이렇게 조금씩 익숙해져가면서.. 그렇게 또 인정할수밖에 없다. PM 09:38
8
May 2012
서로의자리가아니라면. 이젠각자의자리를 찾아갈용기가필요한시간., PM 08:40
7
May 2012
봄이라서 꽃한번 머리에 꽂아봤는데~ 음흐흐흐 PM 03:48
2
May 2012
내가주먹을져도 너의한손으로 다감싸지는 너의 커다랗고 따뜻한 손이 그립다 PM 09:36
1
May 2012
지금 이순간도 난.. PM 10:01
30
Apr 2012
시간이 흐른뒤 그제서야 서로가 정말진실로 알게되겠죠 우리 가 그동한해온 수많은 생각과고민들이 그저 서로에다한 계산과 비겁함이었는지.. 서로가얼마나비겁하고피하려고만하는그런행동들이었는지. 당신과나 우리 그저 현실에서 벗어나려는 겁쟁이일뿐이라는걸요.. PM 05:00
29
Apr 2012
바보같이.. 바보처럼.. 어떻해야 하는걸까 PM 10:00
바보같이..바보처럼.. 어떻해야 맞는걸까.. PM 10:00
26
Apr 2012
시간이란 누구에게나 느린아픔을 주는지. PM 10:43
25
Apr 2012
비오는수요일 .. 친구들죄다약속있구나두 오데탕에 정종묵고싶다규ㅠ PM 04:45
23
Apr 2012
그냥 모든게 내마음먹은되로 그렇게 쉽게 풀렸으면.. 그랬으면좋겠다 PM 07:17
22
Apr 2012
뭐가뭔지 하나도 모르게따.. PM 07:35
21
Apr 2012
비온닷 AM 11:44
19
Apr 2012
30,,, 서른,,, 아직도 누군가에게의지하려하고 기대고싶어하고 내가 어른일까? PM 09:35
비가내리기시작.. 요근래 비오는날제대로우산챙기는날이없네;; 수영마치구나오면..더내릴려나… PM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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