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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Feb 2012
아 해외논문 무료로 보기 진짜 힘드네. 6 hours ago
8
Feb 2012
어제부터 라면이 너무 먹고싶어서 종류대로 몇 개 사왔다. 아시아 마트에 모찌도 있길래 이게 왠 떡이냐해서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당연히 팥이라 생각) 그저 좋아서 집어서 집에 와서 열어보니 떡 안에 피넛버터가 들어있네. 10 hours ago
7
Feb 2012
라면이 먹고싶다 보글보글 안성탕면. PM 10:06
music
Cette chanson qui me console toujours, Quiet times PM 09:09
머리가 멍. 공부해야돼………….. -_- 기회는 있다. PM 04:47
결국 이번주 금요일 폰 바꾸러 리옹을 왕복해야하고, 시험결과는 게으른 학과사무실장님 덕택에 이 추운데 학교까지 가서 성적을 보러가야한다. 흐흐 게으른 날 움직이게 만들어주시네! PM 01:20
6
Feb 2012
2월 7일 화요일은 성적표 나오는 날이다. 하하하 PM 11:55
movie
또 감자 삶는중. 라디오 듣는중. 다 삶으면 감자와 함께 왕의 연설을 볼테다. PM 08:45
me2photo
동생이 설날 바로 다음날에 부친 편지. 하도 안와서 주소를 잘못 썼나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봉투가 찢겨져서 비닐봉투에 담겨 배달되었다. 퍼즐을 맞춰보니 저렇게나 빈다. PM 07:39
오늘은 그동안 쌓아뒀던 서류문제와 그 놈의 핸드폰때문에 이리저리 왔다갔다 긴 하루가 홀딱 가버렸다. 오늘밤은 좀 먹으면서 쉬어야지. PM 06:31
토요일에 한 직원이 월요일에 다시 오라고 해서 갔더니 다른 직원이 있어서 다시 설명했더니 본인이 전화하는거라며 애플진단센터 번호를 주더라. 근데 난 집 전화가 없으니 전화를 할 수 없다고 아무잘못 없는 대리점에서 마구마구 짜증내고 결국 대리점에서(직원 엄청 짜증기색) PM 01:19
어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상당한 자료가 필요하다는걸 느끼고 있다. 이 말은 즉, 글을 쓰는 모든 사람들을 존경한다는 말. AM 02:58
내가 뿌듯함을 느끼는 순간 중의 하나는 모나미 볼펜심을 다 써서 갈아끼울 때. AM 12:33
5
Feb 2012
집에 오는길에 나를 이기지 못하고 오레오 밀크쉐이크를 손에 쥔 채 집으로 왔다. 다먹었고 난 후회했다. PM 09:22
오랜만에 감자 쪄먹었는데 너무 맛있게 잘 먹었다. PM 01:35
4
Feb 2012
I am trying to live in the present but I keep tripping on the past PM 11:50
한동안 불어공부를 안했더니 문법이 제멋대로네. PM 11:00
Elisapie Isacc - Why would I cry PM 10:46
핸드폰 때문에 몇번이나 왔다갔다. 아오 오늘은 이렇게 지나가나. 집에선 전화도 문자도 안돼 !!! (근데 대리점에선 잘만 터지더라. 억울했다.) 조용히 책이나 보자…… PM 04:14
결국엔 2-3일 좀 더 써보고 계속 그러면 다시 방문하기로 했다. 그런데 집에 왔는데 충전중인데도 또 한참 후에 켜짐. 아 빡쳐. P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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