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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ul 2008
생각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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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ㅡ최근들어미안한일들이너무많이생기고미안하다는말을너무자주한다나왜이러지?

오전 12시 38분 (Ulsan) 댓글 (3)
24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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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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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렵구나

오후 6시 8분 (Ulsan)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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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흐흐 명동미스터도넛먹으러갔다가 던킨에서이선균싸인받고왔다 완전훈남♥♥♥♥♥

오후 12시 48분 (Ulsan) 댓글 (22)
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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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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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에남동생이오짬끓여줬다 맛있었는데 이거사쓰레기좀똑바로버려라쫌!

오전 12시 38분 (Ulsan) 댓글 (9)
21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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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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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병맥은처음마셔보는데맛있을까 그토록마셔보고싶었던기네쓰~

오후 10시 10분 (Ulsan)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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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인생. 내가 다른사람에게 이 드라마를 본적이 있냐고 물어볼때마다 다들 “달콤한나의도시야!” 이랬었던. 사랑이라는게 무언지 다시 생각해보게한 이 드라마를 처음부터 나는 사랑했다. 라돌체비타!

오후 7시 6분 (Ulsan)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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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장정 완주 전날이라 시청까지 대원들과 함께 걷고싶어서 죽전단국대로 가기로 했다. 몇일전부터 우리팀 대원들이 계속 꿈에 나오더니만. 여기 가고싶어서 그랬나보다.

오후 3시 32분 (Ulsan)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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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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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것들이참많다. 많다많다..내가정리를잘할수있는사람이되었으면좋겠다.

오전 12시 52분 (Ulsan) 댓글 (3)
20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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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오후 11시 52분 (Ulsan)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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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내손으로아빠옷빨래하는건24년만에처음이다.난몹쓸자식이었구나.

오후 8시 38분 (Ulsan)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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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힝. 상대방은 날 잘 모르고 나는 상대방을 쫌 아는, 그런 관계인 사람 싸이 훔쳐보는 재미.

오전 2시 55분 (Ulsan)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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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착하자마자 언니가 아웃백을 쏜다고 해서 아웃백에 문열고 들어가니 언니 옆에 비에프 미림이가 앉아있더라. 정말 우연한 만남. 완전 깜짝놀랬다. 그리고 우리 테이블 담당 소년은 초짜라서 실수연발. 그래도 귀엽더라. ㅋㅋ -19일 오후 일기-

오전 2시 17분 (Ulsan) 댓글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