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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May 2008
생각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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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왜 본걸까. 그렇게 멀어졌는데. 버렸을까. 알까. 기억할까.

오후 9시 38분 (Seoul) 댓글 (5)
생각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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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내 손으로 편지지를 골라 편지를 썼다. 원래는 A4용지가 내 편지지였었는데 말이다.

오후 4시 59분 (Seoul)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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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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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오고 나는 가기 싫고.

오전 4시 25분 (Seoul) 댓글 (18)
생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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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 what to need to say .

오전 1시 58분 (Seoul) 댓글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