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영혼이 땡기는 일에 너의 영혼을 태워라. Say what you need to say Birth D+8870 미투한지 D+1024 il part D+464 je pars D-170
aisha 언니덕택에 알찬하루를 보내고 홈홈스윗홈홈 엄마가 날보며 추잡다고하셨다ㅡㅡ 엄마딸이예요 오후 11시 20분
5년만에 부산의 명물 씨앗넣는 호떡도 먹고ㅡ 오후 8시 43분
맛있는 떡볶이와 튀김도 먹고ㅡ크아 오후 8시 20분
태종대 아따 시원허다! 오후 6시 41분
aisha언니와 함께ㅡ 오후 2시 22분
경유지 대전도착 9시51분기차인데 여기서뭐저렴하고 맛있는게 없을까해서 이리저리다니는데 모르겠다 뭐먹지 오전 8시 56분
아 다리가 천근만근ㅠㅠ 발바닥도 물집투성이ㅡ작년국토대장정을 방불케하네 그래도 움직여야지 해운대출발 ! 아배고파 오전 7시 7분
피렌체님은 2007년 4월 22일부터 390명과 3,44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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