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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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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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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간의 여정이 고스란히 담겨있는. 난아직도 내가 서울에 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ㅡ정신차려야지 세상은 넓어! PM 07:07
이제 방만 치우면 모든게 정리 끝. 이번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했던 말씀들이 “혼자예요?” “왜 옆에 안끼고 왔어요?” 였다. 아윽. 내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이 되버렸던 한순간 서러워지게 만들었던 말들. 그러나 나는 꿋꿋했어. 그렇게 생각해. AM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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