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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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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9, 2010 다음날
9
Feb 2010
작년엔 다이어리쓰는것에 굉장히 소홀했는데 올해는 꼬박꼬박 쓰려고 하고 있다. 별 쓸데없는 말들 너무 많이 적어서 사진들 위까지 온통 문자로 가득 덮여있어. 그래도 이런거 너무 좋네. PM 11:36
베르테르님이 준 [나는 어떤 사람?] 사소한 것에 감동을 받고 멀티는 불가능한 사람입니다. K-Dog 님, 그런남자님, 네이보님 받으시옵소서. PM 09:51
[K-Dog]님이 넘긴 [일어날때 하는 행동] 시계를 보지 않고도 시각을 예측하고 맞는지 핸드폰을 확인합니다. 그리고 라디오를 켜고 잠시 누워 있습니다. 여기서 릴레이는 빠방. PM 09:45
처음으로 대학로 니들북 왔는데 아늑하고 좋다. 근데 화장실이 많이 머네. ㅋㄷㅋㄷ PM 07:39
오늘은 비오니까 구두 PM 03:34
2월 11일 9시 20분 출발 울산행 승차권 예약 완료. 막히지 않는 아슬아슬한 시간. 예예예 PM 01:40
book
정신이란 세계는 참으로 미궁에 둘러 쌓인 것이라, 감히 손을 대지 못하고 자연히 치유되어 작동하기를 기다리는 수밖엔 없는 것일까. AM 11:56
아, 내 눈은 너무 긴 것 같네. AM 12:47
오랜만에 사진찍으면서 재미나게 논 흔적들 보고 있는데 기분이 마구마구 좋네. 프로필사진 할 거리가 생겼어. 으헹헹 AM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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