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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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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4, 2012 다음날
14
Feb 2012
기숙사에 산 뒤부터 이상하게 계속 손빨래를 한다. 코인세탁이 옆 기숙사 건물에 있는데 난 거기까지 가기가 귀찮은 것일까. 코인이 아까운 것일까. 그 빨래방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모른다. PM 11:45
PDF 파일 페이지 중앙으로 몰려있는데다 글씨까지 작게 되어있는거 아 진짜 PM 09:25
노트북 백팩이 필요하다. 평범한 백팩으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디자인! PM 08:04
me2photo
어느정도 해결점을 찾은거같다. 적어도 난 발로 뛰어야 해결되는거 같음 PM 04:39
자꾸만 빙빙 돌고 있다는 생각. 뭔가 비었다. 난 엉뚱한걸 찾으러 다니고 있는 기분. AM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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