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기록용 En France depuis 2010.06.03 미투 D+1760
도착하긴했는데 진짜 시베리아 me2mobile me2photo
리옹에서 환승기차가 한없이 늦어져서 버스 시외버스 놓칠까 염려했는데 다행히 잘탔다. 부드러운 기차타다가 버스타니 머리가 빅뱅 me2mobile me2photo 난 쥐라산맥으로
산지라서 눈이 많이 내렸다. Rhône-Alpes me2mobile me2video
든든한 기찻길. me2mobile me2photo vers Saint-Claude
기숙사에 산 뒤부터 이상하게 계속 손빨래를 한다. 코인세탁이 옆 기숙사 건물에 있는데 난 거기까지 가기가 귀찮은 것일까. 코인이 아까운 것일까. 그 빨래방이 어떻게 생겼는지조차 모른다. 흐하 아마도 둘다 ㅡ 심지어는 내 손과 발로 이불빨래도 했다. 생각해보면 진짜 미련하다. me2mobile
PDF 파일 페이지 중앙으로 몰려있는데다 글씨까지 작게 되어있는거 아 진짜
노트북 백팩이 필요하다. 평범한 백팩으로도 손색이 없는 그런 디자인!
어느정도 해결점을 찾은거같다. 적어도 난 발로 뛰어야 해결되는거 같음 me2mobile me2photo
자꾸만 빙빙 돌고 있다는 생각. 뭔가 비었다. 난 엉뚱한걸 찾으러 다니고 있는 기분. 본질이 무엇인지 알고있다가 되고싶다
낮에 오랜만에 집중해서 공부했더니 벌써 잠이 솔솔. 위험하지만 커피를. me2mobile me2photo 활자만 들여다봐도 눈이 따스해져
일주일동안 먹을거리도 없는데 추워서(정확하게는 귀찮아서) 장보러 나가지도 않다가 오늘 집에 오는길 장보는 중 발견한 나쵸. me2mobile me2photo 두툼하고 안짜고 담백한게 내 스탈
어제 새로 알게 된 미국인 여자친구가 나보고 영어 할줄 아냐고 물었다. 난 아주 당연하게 아니라고 말했다. me2mobile
인턴 신청하는데 시장님한테 편지 써야하는 프랑스. 흫하하핳 언제 시장님께 개인적으로 편지를 써보겠낰ㅋㅋㅋㅋㅋㅋ그것도 우편으로 부쳐야함
예전 어학원 다닐때 미국인 친구이름이 Jeremiah(제레미야)였는데 매사 부정적이고 투덜대서 세상을 밝게 살아야한다는 뭐 그런 시답지않은 말을 건네곤했는데 방금 학술지에서 Jérémiade(제레미야드) 라는 단어를 보고는 “한탄, 탄식, 칭얼거림” 넘어갔다. OMG 사람은 정말 이름따라 가는가. 외국인도 그럴줄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e2mobile
이건 박찬경,박찬욱 감독의 밤의 낚시 파란만장 일주일만 무료보기이니 어서 가서 보세요 !
이거슨 뭘까. 휴 스페셜이라고까진 할 필욘 없잖아 me2mobile me2photo
유러피안 채널중 하나인 ARTE에 가끔가다 한국 단편애니메이션이나 단편영화가 방영되는데 오늘 보니까 또 하나 떴다. 부서진밤
다른채널에서 마오리족에 대해서 방영해서 정신없이 보고 있다가 다 끝나고 채널을 돌려보니 마야문명에 대한 프로그램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10분 봤네. 홈페이지가서 다시 봐야지 me2mobile me2photo
라디에이터 머리 어지러워서 안켜고 있었더니 너무 추워서 몸둘바를 모르겠네. 그래서 그냥 켰다
브리타를 씀에도 불구하고 전기포트에 석회가 한 가득. 아오. 오늘 브리타 필터 갈고 포트 안 석회 다 긁어냈고 씻어냈다. 아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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