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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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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예전 어학원 다닐때 미국인 친구이름이 Jeremiah(제레미야)였는데 매사 부정적이고 투덜대서 세상을 밝게 살아야한다는 뭐 그런 시답지않은 말을 건네곤했는데 방금 학술지에서 Jérémiade(제레미야드) 라는 단어를 보고는 “한탄, 탄식, 칭얼거림” 넘어갔다. OMG 22 hours ago
이건 박찬경,박찬욱 감독의 밤의 낚시 AM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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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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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슨 뭘까. 휴 스페셜이라고까진 할 필욘 없잖아 PM 11:49
유러피안 채널중 하나인 ARTE에 가끔가다 한국 단편애니메이션이나 단편영화가 방영되는데 오늘 보니까 또 하나 떴다. PM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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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채널에서 마오리족에 대해서 방영해서 정신없이 보고 있다가 다 끝나고 채널을 돌려보니 마야문명에 대한 프로그램이 거의 끝나가고 있었다. 10분 봤네. PM 10:18
라디에이터 머리 어지러워서 안켜고 있었더니 너무 추워서 몸둘바를 모르겠네. PM 09:25
브리타를 씀에도 불구하고 전기포트에 석회가 한 가득. 아오. 오늘 브리타 필터 갈고 포트 안 석회 다 긁어냈고 씻어냈다. 아 뿌듯. PM 06:47
프랑스에 소녀시대가 왔다갔다. 흐하 난 그것도 모르고 이 날 이 채널 그냥 돌려버렸는데. PM 06:08
어제 홍차를 마시고 자서 그런가, 그냥 목감기 걸려서 그런가. 침 삼킬 때마다 목이 너무 칼칼. 걸리적거린다. PM 05:29
프렌치프레스로 항상 커피 마시다가 얼마전에 깔때기와 거름종이 사서 커피 내려마시고도 있는데 맛이 차이가 있는데 뭐가 맛있는건지 - 각 특색이 있다. PM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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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불현듯 왜 파리가 생각이 났을까. -_- 알수없는 노릇이다. P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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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8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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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7 PM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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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6 P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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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5 PM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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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4 PM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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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3 PM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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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2 PM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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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가고 싶다 1 PM 09:59
진짜 두 장 썼네. PM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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