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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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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 마세요 다 잘 될거에요 8 hours ago
눈이 아프면 안과, 귀가 아프면 이비인후과에 가듯이 마음에 병이 생기면 정신과를 찾아야 합니다. 정신과, 두려워하지 마세요~ <두려워말자, 정신과> 8 hours ago
아 졸려 10 hours ago
조만간 나도 팟캐스팅이나 (가능성 가장 적음), 라이브 라디오쇼나, 오디오 블로깅(가장 가능성 많음)이나 해볼 예정… 12/02/13 11:43am
이제 좀 살 거 같아 블로그 포스팅도 올렸… (그리고 이번주는 블로그 홍보기간… 이 피드를 등록해주세용~ 라고 때때로 올릴 거에용) 13 hours ago
2주 전에는 “정말 절망”을 “정망 절말”로 발음을 꼬여서 하더니, 이번엔 “파는 빵이야?”를 “빠는 팡ㅇ…”으로 발음했다. 내 정신과 혀가 위험하다. 15 hours ago
A: Do you speak English? B: No, I can't. A: Sprechen Sie auch Deutsch? B: Nein. 14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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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팝의 여왕 휘트니 휴스턴이 만 48세의 나이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습니다. 휘트니 휴스턴은 떠났지만 그녀의 음악은 우리곁에 영원히 함께할 것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12/02/13 10:48am
나른한 주말 오후다… 커피도 소용없네 12/02/11 14:55pm
5분 남았다ㅡ 가지마… 12/02/12 23:5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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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조차 옛스럽다. 12/02/11 23:33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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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의 발렌타인 데이 선물. 직접(!) 만들었다는 브라우니. 찰진것이 맛난당. 12/02/12 20:46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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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진심 하는거라곤 시간 날때 공부, 운동, 과외, 사람들 만나서 간간이 수다 인데 뭔가가 빠져있는 기분이다 게다가 공부하는데 효율적이지 않아 ㅠㅠ 하루종일장기간 하는 공부 너무 싫다…..고시 체질 아니라서 고시 안했는데 이게 뭐야 ㅠㅠㅠㅠㅠ 12/02/12 12:50pm
미안하고, 미안하다. 12/02/11 23:32pm
너무 망설여서, 아니면 너무 망설이지 않아서- 일을 그르치게 된다. 자꾸만. 12/02/12 01:38am
이것저것 하는거 싫어하고 전문 정신을 갖추고자하는 나는 너무 여러가지를 조금씩 하고싶어하는 사람과는 뭔가 코드가 안 맞다…인생은 선택과 집중이라고 생각해. 12/02/10 20:20pm
세월이 흐를 수록 내 성격이 나오는것 같아서 심히 무섭다. 12/02/11 21:05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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