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영혼이 땡기는 일에 너의 영혼을 태워라. Say what you need to say Birth D+8908 미투한지 D+1062 il part D+502 je pars D-132
이 미투의 태그들은
이제 방만 치우면 모든게 정리 끝. 이번 여행지에서 만나는 사람들마다 했던 말씀들이 “혼자예요?” “왜 옆에 안끼고 왔어요?” 였다. 아윽. 내가 졸지에 이상한 사람이 되버렸던 한순간 서러워지게 만들었던 말들. 그러나 나는 꿋꿋했어. 그렇게 생각해. 오전 12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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