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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7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7
May 2010
The truth lies the truth lied no one knows and lies divide lies divide PM 01:35
9
Apr 2009
그는 낭만을 모른다. AM 09:13
1
Mar 2009
music
10 ways to say I love you. 들을때마다 내 심장이 문자그대로 쿵쾅쿵쾅. PM 11:24
18
Feb 2009
힘들거나, 두렵거나,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생각들이 밀물처럼 밀려들 때 잊지 말자. 나는 지금 여기 있다는걸. AM 01:07
8
Dec 2008
music
오늘 아침부터 저녁까지 맴돌았던 노래. 라디오에도 안나왔는데 이상하다. Avril lavigne의 I'm with you. PM 09:12
16
Nov 2008
추워질수록 보고싶어지는 사람들이 많다 .. AM 12:13
8
Sep 2008
방금 친구와 대화하다가 들은건데 내 친구는 군대전역하고 무작정 호주로 갔다가 맥도날드 가서 햄버거를 못시켜서 거지한테 부탁하고 그 거지랑 이틀동안 밖에서 잤다고 했다. 나도 남자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 그렇다고 거지랑 같이 생활하고 싶다는건 아니고 … AM 12:29
18
Jul 2008
어제 을 마구 먹고 잤더니 얼굴이 보름달이 되버렸다. 아 빵빵해. 그래도 빵은 좋다. -_-ㅋ AM 10:14
13
May 2008
대체 왜 본걸까. 그렇게 멀어졌는데. 버렸을까. 알까. 기억할까. PM 09:38
몇년만에 내 손으로 편지지를 골라 편지를 썼다. 원래는 A4용지가 내 편지지였었는데 말이다. PM 04:59
30
Mar 2008
짧았지만 아련한 추억. 아 그립고나. PM 08:58
14
Mar 2008
좋을텐데. AM 12:41
18
Jan 2008
2월은 하루도 가만히 있지 못하게 계획이 꽉 잡혀 있는데 현재상황은 받쳐주질 않는구나. 접자. PM 03:48
31
Aug 2007
한동안 사그라들었던 욕심이 다시 되살아났다. 그리고 질투도 느낀다. 그리고 어서빨리 보고싶다. AM 01:29
If I could fall into the sky. Do you think time would pass me by. Cause you know I'd walk a thousand miles. If I could just see you… AM 12:11
4
Aug 2007
I'm MAC store in Alamoana center. wow. i phone is very cool!!!!!!! I want it…. -_- AM 11:29
23
Jul 2007
인천공항인터넷라운지. 크크, 면세점에서 화장품 지르고- 흐뭇해 하는1인. ㅋㅋ 날씨가 약간 불안정. 그래도 신나게 다녀오겠어요!!!!!! 모두들 건강히 잘 지내고 계세요! 얼마다녀오지않지만 보고싶을거예요!!! 특히 당신?! ㅋㅋㅋㅋ PM 0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