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9
Apr 2011
9
Jan 2011
자꾸 꿈에 재서기님이 나온다 이게 어떻게된일이야 ㅋㅋㅋ PM 02:37
1
Dec 2010
미투우리말시험에서 55점을 맞아 상위 30%에 들었습니다. PM 12:50
22
Oct 2010
me2photo
권레이님 엽서가 왔어요 꺄아~ PM 03:56
5
Oct 2010
동네가수제르님 울고있나요…. PM 08:08
14
Sep 2010
미투데이 안온 사이에 이런 업데이트가 -.- 일단 환경설정에서 휴대폰정보를 빼버렸다. AM 11:37
9
Aug 2010
지금은 트위터에 열심히 적응훈련중. 답글은 달고 다니겠지만, 미투를 거의 사용하지 않게 될 듯 해요. @sleepinglife PM 03:20
30
Jul 2010
전 친구가 쬐끔이고 관심친구 0이었더라서 기존 그대로 사용할 수 있긴 한데 뭔가 찜찜하긴 하네요 =_= PM 04:37
미투개편.. 뭐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 공지를 보니 참 퐝당하다. 하기사 계속 이렇게 흘러가면 서비스 몸집을 키우기 어렵고 트위터는 자꾸 커가니까 불안했다.. 라고는 말할 수 없었겠지. PM 03:17
토이스토리도 아이맥스 예매 완료 ㅎㅎ AM 10:55
29
Jul 2010
오랜만에 집에 혼자 가는듯~ PM 07:35
28
Jul 2010
친구가 미투한 글 보기 / 관심친구가 미투한 글 보기 둘 중 하나 선택이라니.. 이건 무슨 네이트온의 네이트 첫페이지 보기 / 딴거 보기 / 팝업 안보는 방법은 업ㅋ엉ㅋ 도 아니고…;; PM 04:30
더워서 잠이 안 올 땐 아이스 베개에 어도비 타올을 돌돌 감아 베면… AM 01:12
27
Jul 2010
“아빠 나도 감기걸렸어 3일째야 독해 ㅠㅠ” “내가 옮긴 거 아니다, 같이 자길 했니 뭘 했니 옮길 게 어딨다고..” “그럼 여진이는?” “어디 딴데서 걸려왔겠지.” PM 10:27
26
Jul 2010
목이 아프지? 그게 바로 시작이야. 셋째날쯤 되면 골이 흔들릴거고 그때쯤이면 아빨 원망하게 될 지도 몰라. 그럼 아빠는 태평하게 옮는 감기가 아니라고 하겠지.. AM 12:31
25
Jul 2010
자고 일어나니 감기기운이.. 이미 식구들은 일주일 전부터 나빼고 전원감기여서 예상 안되는 건 아니긴 했지만. 몸이 고깃덩어리같다. AM 11:42
24
Jul 2010
movie
영화 속에 설치해놓은 근사한 미로를 탐험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메멘토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는데 역시 집에 와보니 사람들이 퍼즐을 제각기 다르게 푼 것처럼 굴고 있는 게 메멘토 때랑 똑같아서 재밌기도 ㅋㅋ PM 11:32
왠지 1센트님이 좋아하실 것 같은 아이템 - 1 2 3 PM 12:52
me2photo
우와 이거 제법 마법의 물건 ㅎㅎ 회사에서 이어폰 꽂아 들어보고 한번 놀라고 집에서 스피커에 연결해보고 한번 더 놀랐다. 요즘 pcfi pcfi 하는 이유를 쬐끔 알 것 같네.. PM 12:16
music
Sound of silver와는 달리, 귀를 길들이는데 쪼끔 시간이 걸린다. 처음 들었을 때 바로 꽂히는 건 'Drunken Girls'밖에 없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들으면서 나른하게 고개를 끄덕거리는 자신을 발견하게 됨. AM 11:58

Follow RSS 혜림 is sharing 431 stories with 47 people since August 1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