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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18
Sep 2008
여친님이 '오빠는 내가 왜 좋아요?' 라고 하는데 뭐라고 해야해요?…. PM 03:19
9
Aug 2008
응! PM 10:17
11
Feb 2008
아오이 유우 짱.ㅠㅠ (flickr) PM 10:34
룰루랄라…. (flickr) PM 10:15
19
Jan 2008
진짜 실패자는 지는게 싫어서 도전조차 하지 않는 사람이다. - 미스 리트 선샤인 PM 11:23
Lullaby - acro PM 11:21
차디찬 겨울하늘 가득 열두 명주줄의 울림이 따뜻이 그득하다. PM 11:21
울다 울다 지치면 이러할까. 가슴이 메어지는 슬픔을 한컵도 되지 않는 눈물에 모두 흘려보낼수 있을까. 시린 하늘이 아롱진다. 겨울, 게다가 슬픔을 복돋는 음률이 있다면 이렇게 슬퍼하기 좋은 애처로운 계절이 있을까나. 차고도 차다.. 내 마음도, 막연한 그리움도.. PM 11:21
22
Jul 2007
지금의 내가 내 힘으로 된것이 하나 없고 오로지 아들들을 위해 단 하루 기도 거르기를 죄악으로 아시는 내 아빠의 두손와 내 엄마의 무릎에 하나님이 인정하심으로 인함이다. 사랑합니다… AM 01:58
화장실에서 응가할 때 가장 볼만한 책중 하나는 과학잡지 'Newton'인거 같다… 응가방에 갖다놔야지… AM 01:46
사람은 거시적 현상에 대해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봐버린다. 나도 당신도… 하지만 누구나 그런건 아니다. 거의 대부분일뿐. AM 01:10
19
Jul 2007
쾌적한 인터넷 환경은 나로 하여금 생명력 넘치게 한다. :) PM 02:52
16
Jul 2007
진리는 외로워도 날로 더욱 담대하다. PM 08:40
내가 미쳐 부족하여 내 속에 화는 겨우 다스릴만 하나 다른이로 부터 오는 화는 아직 다스리기가 힘들어 근심이 되니 이를 위해 얼마나 더 겪고 다스려야 하는지 두고 볼일이나 아직은 다가서기 조차 두렵구나. PM 08:39
9
Jul 2007
어째서 난 지나가버린 사랑 만큼도 내 자신을 사랑하지 못했는가… PM 05:34
inniskun님께서 flowerblue's me2day를 개설했습니다.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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