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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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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Jan 2012
요새 트윗에 익숙해져서인지, 미투데이에 글 올리는 게 어려워졌다. 포스팅 하는 것도 어색하고, 생각도 안나고;;; 눈팅만 하게되네…쩝~ PM 12:01
3
Jan 2012
코가 쾅! 막혀서 집중이 안댄다; 킁킁~ AM 11:59
28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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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라도 오늘은 좀 쉬어야겠다. 내 마음도 연말정산 좀 해야지~ PM 05:08
26
Dec 2011
22
Dec 2011
젠장. 지랄하네. AM 11:51
내가 사장이라면, 대표이사라면, 12월 20일에 가벼운 송년회(다과회처럼)를 끝으로 한해를 정리하고 21일부터 31일까지 전체휴무를 줄꺼야!! AM 09:00
21
Dec 2011
“비비케이” 마치 화장품 이름같다;; 한글로 썼을뿐인데…;; AM 10:38
이렇게 정신없는 연말은 처음인 것 같다. 뭔가 계속~ 쉬지 못하는 기분이 한가득ㅠ AM 10:11
1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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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사람과 함께 PM 07:44
파란만장한 2012가 시작되려고 이러나…. PM 01:12
언제 행복하냐는 질문에 머릿속이 하얘진다. 그래서, 지금부터, 나에 대한 공부를 좀 해보려고 한다. 방법은… 아직 잘 모르겠지만 그냥 시작! AM 10:32
16
Dec 2011
모자쓰고, 장갑끼고, 목도리를 둘둘둘~ 뚱뚱한 잠바에, 어그부츠도! AM 09:56
15
Dec 2011
아… 체했다 ㅠ PM 01:46
14
Dec 2011
아~ 단거 땡겨~ PM 01:03
13
Dec 2011
정말 열심히 하루를 보내는 데, 점점 할 일이 늘어난다;; AM 08:58
11
Dec 2011
2주만에 하루종일 뒹굴뒹굴~~ PM 07:13
9
Dec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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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케익이 먹꼬 싶어요~~~!! PM 10:12
White Birthday~~!! AM 09:21
8
Dec 2011
진짜… 오늘은 일할 맛이 안난다… PM 04:10
7
Dec 2011
정치는 책임이란말이다 이것들아!! PM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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