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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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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나를 위해 용기를 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답니다. 그래야 후회도 없지요~ PM 07:39
하루에 딱! 끝나는 일을 하고 싶다. 마치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에 오늘은 머리가 너무 지끈거림. PM 05:55
가질 수 없어서 더 예뻐 보이는 걸꺼야.. 그럴꺼야.. 그런걸꺼야.. ㅠ PM 03:02
생각할수록 가슴이 아픕니다. AM 11:29
하고 싶은 게 생겨서 갑자기 가슴이 두근!두근! AM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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