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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post(s).

JUN 2012

  • 05일
    • 오늘은 한시간동안 봤다.. 오늘이 무슨날이길래 평소보다 글이 두배나 많이 올라온거지?... 라는 생각보다는 후라이드 치킨 시켜먹고싶은 생각만 간절하다. 후라이드 치킨. 아 양념도 반마리쯤... 퍼머링크

MAY 2012

  • 31일
    • 어른이니까 참아야지. 요즘애들은 너무 쿨해서 방구차 지나가도 시크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낭만이 없어 낭만이... 퍼머링크

  • 30일
    • 근데 엄마.. 루비한테는 다정하면서.. 나한테 문자보낼땐 좀 사무적이신 것 같아요.. 기분탓이겠죠?... 퍼머링크

    • 주말에 우연히 마주쳤을때.. 형 여자친구 바로 앞에 두고 "형 여자친구 없다고 하셨잖아요?" 라고 물어본건 죄송해요... 형 여자친구님 원래 안색에 홍조가 많으신거죠? 화나서 그런거 아니죠?;; 퍼머링크

  • 26일
    • 오늘의 할일을 떠올리며 침대에 누워서 힐끔힐끔 시계를 보다가.. 뭐.. 지금 쓰는 티비가 고장난 것도 아닌데.. 그냥 집에서 잠이나 더 잘까?;; 하는 고민을 하고있다.. 퍼머링크

  • 22일
    • 저런 생사의 경계를 넘나드는 삶을 살아온 것 같은 관록 넘치는 표정이라니.. 이게 뭐야.. 무서워;; 퍼머링크

  • 21일
    • 하지만 비루한 이 몸뚱이는 이런 낭만적인 상황에 알러지반응을 보이고... 꽃같은 상황이네; 퍼머링크

  • 19일
    • 결국 올해도 병원에 가게되었습니다....,, 퍼머링크

  • 18일
    • 그랬더니 아파서 조퇴하기 전보다.. 목이 더 아파;;; 퍼머링크

    • 뭔가.. 방울토마토라는 앙증맞은 이름이 전혀 어울리지 않는.. 크고 우람한 녀석이 섞여있다고;;; 퍼머링크

  • 16일
    • 오늘의 유머가 아니라.. 그저께 유머까지 봤는데 잠이 안와... 이방법은 글렀다.. 이건 못쓰는거야;; 퍼머링크

  • 14일
    • 순간 알러지성비염 증상이 폭발하는바람에 눈물이 줄줄 흘러서.. "딱히 기뻐서 우는건 아니에요" 라고 말했었다. 창피해서 앞으로는 그 헤어샵 못갈 것 같아;; 퍼머링크

  • 13일
    • 뭐.. 이제 이런일 슬프지도 않아;; 백화점 주차장 담당자한테 웃으면서 내 차를 누가 누더기로 만들었다고 말했더니.. 이상한 사람처럼 보더니 나 따라와서 내 차보고 깜짝 놀라더라;;; 그래서 방긋 웃으며 "내 마음도 누더기가 됐어요" 라고 말해줬다.... 퍼머링크

  • 11일
    • 옆집 사람들이 뭔가 이상하다는 걸 눈치채기 전에..빨리 전입신고를 다시해야할텐데;; 퍼머링크

  • 09일
    • 유난히 늦게 출근한날.. 사장님이 "요즘도 잠을 잘 못자나봐?" 라고 물어보면.. "한밤중의 소쩍새만큼.." 이라고 말해줘야겠다;; 퍼머링크

  • 08일
    • 심지어는 코에서도 눈물이 막 나옴. 빌어먹을 봄.. 퍼머링크

  • 04일
    • 3초룰 삼십년 외길인생을 살아온 장인으로써 장담하는데.. 떨어진거 먹는다고 병걸리지 않습니다. 단지 창피할뿐이죠... 퍼머링크

  • 01일
    • 나 어제 전입신고 했는데... 어쩌지...... 옆집으로 전입신고했는데... 퍼머링크

APR 2012

  • 30일
    • 배고파서 밥먹고 싶은데.. 밥먹으러 나갈려면 차타고 나가야해... 지하철 타려면 25분 걸어야해.. 번거로워서 귀찮아서 누워서 멍하니 하늘만 바라볼뿐. 퍼머링크

  • 29일
    • 지난번 집으로 이사가던 날에는 새벽까지 술마시고 집에가는 길에 집 근처에서 길을 잃어버려서 아침이 되서야 집에 들어갔는데... 이번집은 이사간 첫날부터 외박.. 퍼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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