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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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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Feb 2010
오늘은 맥스무비 영화상이 있는 날.. 어쩔 수 없이 김혜자씨 피켓들고 응원을 해줘야 하지만 이미 마음은 f(x)랑 신민아에게로 *-_-* AM 08:45
고추김밥이 진리!! AM 01:40
8
Feb 2010
길을 잃은 아이처럼 울고보췌둬어어~~ 그저 난 겁쟁이랍뉘돠아아~~~ AM 01:07
6
Feb 2010
오짬에도 계란 넣을 자유를 달라!! PM 04:54
5
Feb 2010
어제는 난생 처음 대구에 다녀왔다. 입사한지 한달 밖에 안됐는데 이런 어려운 미션을 시키다니.. 흑흑 ㅠㅠ AM 08:38
1
Feb 2010
일요일날 출근하니 월요일이 급피곤하구나~~ 그래도 화이팅~! AM 08:54
31
Jan 2010
'지루한 신파극을 2시간동안 어떻게 보지, 졸지는 않을까' 걱정하고 본 영화인데, 의외로 2시간을 후다닥 흘러가게 해준 영화다. 나는 감정이 메마른 남자라 울지 않았지만 여기저기서 흐느끼고 코풀고(;;).. 같이 간 누구도 눈 탱탱 붓고ㅋ 괜찮은 영화! 김윤진 화이팅~ AM 11:19
20
Jan 2010
난생 처음 공항철도까지 타면서 무려 왕복 5시간이나 걸리는 상가집에 다녀왔더니 정말 피곤하다.. 오늘도 죙일 졸겠네.. zzZz….. AM 08:36
19
Jan 2010
추울 땐 추운 것보다 더운게 낫고, 더울 땐 더운 것보다 추운게 낫고~ 다 그런거 아니겠어?! AM 08:56
18
Jan 2010
일요일 저녁 술을 안 먹겠다고 항상 다짐하지만 결국은 먹게 되는.. AM 08:35
15
Jan 2010
오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오픈하는데, 올해는 과연 얼마나 받을런지? 뱉어낼런지? AM 08:56
14
Jan 2010
간만에 자다가 가위에 눌렸다(2번이나;;) 한창 재밌는 꿈을 꾸고 있었는데, 꿈속에서 친구랑 대화를 하다가 이 상황이 꿈인걸 내가 알아차리고 ‘야 이거 어차피 꿈이야~’ 했더니 여자 귀신이 내 귓가에 대고 ‘그런거 알아도 말하지마..’라고 속삭이더라.. 아흐~ AM 10:31
13
Jan 2010
입사 10일만에 지각을 터주는 센스~~~ AM 09:09
12
Jan 2010
추워~ 추워~ 추워~ 추워~ AM 08:42
11
Jan 2010
지하철에 무슨 사람이 그리 많은지.. 이직하고 나서 출근 정말 빡씨다 -_-;; 덕분에 드라마, 영화도 못 보고~ AM 08:42
8
Jan 2010
밤새 아이폰 만지작 거린다고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려니 왕피곤데쓰~ ㅠㅠ AM 08:28
7
Jan 2010
옴니아 개통철회하고 아이폰으로 변경~! 이힝~ 덕분에 외로이 남겨진 옴니아2 가죽케이스, 젤리케이스, 퓨어플레이트 보호필름.. -_-;; AM 08:54
6
Jan 2010
옴니아2 번호이동 철회하고 아이폰으로 바꾸려고 하는데 잘 될런지.. -_-;; AM 08:53
1
Jan 2010
정승필 실종사건.. 제목만 보고 분위기 어두운 미스테리 추리물 일거라 생각했는데.. 왠걸~ 아 완전 웃겨부려.. 나름 재밌었음~ ㅎㅎ PM 02:01
새해 맞이 첫 지름.. 티옴니아2 -_-v P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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