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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8
Jan 2009
꽃남보다가 마음이 훈훈해져 그만 아무것도 할 수 없어 2시에 일찍 잤다~뭥미~ AM 10:49
8
Dec 2008
이제 우결을 무슨 낙으로 보나.. 엉뚱한 현중을 대신할 사람이 없어보여~ 흑흑 이젠 드라마 속 현중만 봐야겠군..ㅠ AM 11:40
4
Dec 2008
혼자 즐기는 습관. 하나하나씩 실천해보자..ㅋㅋ PM 04:52
26
Nov 2008
두시간밖에 못잤더니, 피로를 어깨위에 가득 올려두고 걸어다니는 느낌. ㅠㅠ PM 01:54
25
Nov 2008
장기하와 얼굴들이 국내 가수 검색순위 10위네.. 7위는 장기하.. 아직 이해할 수 없는 음악이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재밌다는.. AM 10:46
21
Nov 2008
나답지 않아~ 정신차리고 살자~ PM 02:10
11
Nov 2008
악몽을 아무리 잊어버리려고 발버둥쳐도 자꾸 생각나서 기분이 찜찜..ㅠㅠ AM 10:05
6
Nov 2008
난 무언가 생색내는 일이란 참 하기 싫은 일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렇지 않으면 아무도 몰라준다는 걸 알기에 그러는 것일까? AM 11:58
3
Nov 2008
'가난해도 공부중단 없게…대학생 장학금 확대' 기자도 모르고 정부만 빼면 모두 다 아는 가장 쉬운 방법은 등록금을 내리면 되는 문제를.. 정부는 대출을 일단 받게하고 금리는 낮춰준다며 꼬시고 장학금을 확대하는 돌아가는 방법을 하면서 생색은 다 내는.. 쯧! PM 02:54
세상엔 참 많은 일들이 있구나. 내 주위에도.. 덕분에 새벽 4시를 향해 달려가네. ㅠㅠ AM 03:41
31
Oct 2008
윈도우를 쓴지는 어언 10년도 넘고 맥을 쓴지는 불과 몇달인데 윈도우에서 하루에도 몇번씩 ctrl 대신 alt(mac-command 대타)키를 누를 때 느껴지는 이 간사함이란.. PM 12:30
28
Oct 2008
일단 열심히 해 본 다음에 생각하자. 그 과정에서 지치지 말고… PM 01:59
26
Oct 2008
사진은 많은 걸 느끼게 해준다. 그 때 놓치고 있었던 주연외의 것들. 그리고 그 현장에서의 달콤함이 얼마나 감사한지.. PM 09:56
22
Oct 2008
순간순간 즐기는 게 최고! 나 자신에 대한 만족이 최고인 것 같다! PM 05:45
15
Oct 2008
좌절스런 맥북의 신제품 가격 후덜덜…ㅠㅠ 이번엔 정말 노트북 사고싶은데. PM 12:12
14
Oct 2008
오늘 아침 출근준비를 하며 느낀 일상의 소소한 이벤트와 재미로 하루가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 AM 11:53
12
Oct 2008
자~~꾸 “바람의 화원”을 “비밀의 화원”이라고 말하게 된다. 어렸을 적 만화를 너무 재밌게 봤나 PM 10:19
8
Oct 2008
감기기운이 몰려오려나….ㅠㅠ PM 07:09
6
Oct 2008
3일의 시간이 다 어떻게 지나갔지? 꿈꾸다가 온듯.. AM 10:31
2
Oct 2008
내일은 자라섬 째즈 페스티벌 고고씽. 아~ 기대돼 우후훗! AM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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