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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9
Mar 2011
공부해야겠다! 라고결심이들면 다음날 아침에 말짱 잊어버리는듯-,.- AM 12:27
3
Mar 2011
내가 지금 뭘하는겐가 .. -_ㅠ AM 12:15
28
Feb 2011
아아 만사가 복잡하고 생각하기 귀찮다 -_- 요맘때쯤 혼자 여행가는것도 나쁘지않을듯 냐흠- PM 11:56
12
Jan 2011
하드가 물리적(?)으로 고장나면서 순식간에 사라졌다 2004년부터의 사진,음악,작업,여행에서찍은사진 모두 ㅠㅠ PM 07:02
4
Jan 2011
듀스노래들으며 집에가니 기분이 깨알같다 PM 10:50
21
Dec 2010
연말에 일이 폭풍쓰나미. 휴가주세요. 네네? AM 01:41
2
Dec 2010
두번째 보딩!!! 어서가요 캬캬 PM 11:11
8
Nov 2010
아무래도 이정도면 짜증나는게아니라 마음을 다친듯하다 ㅠㅠ PM 04:26
13
Oct 2010
이런기분이었군요 퇴근길에 버스에서 미투하는게 - 멀미난다 PM 08:26
7
Oct 2010
지난 내 연애사가지고 아직도 왈가왈가 하는 인간들 보면 정말 대책이 없는거 같다. 유치해서 손발이 오글거려 진짜. AM 02:05
나는 왜 책을 안읽는가… 아니 왜 못읽는가… AM 12:00
4
Oct 2010
회사생활을 처음 시작했을때. 친구가 월요일은 절대 야근하는게 아니라고 해서. 그걸 신조인거마냥 지켜왔는데. …그랬는데… 아흑. PM 08:06
27
Sep 2010
LA에서 있는 결승전 때문에 새벽에 수정 전화올까봐 바들바들 떨고 있는 나.;ㅁ; PM 11:22
20
Sep 2010
궁극의 아이폰 42차. .. = _=..고민말고 일찍 예약할껄. PM 02:16
14
Sep 2010
분당에 익숙해져가는 나.. @_@; PM 04:15
11
Sep 2010
우쿨렐레 재밌어. :) AM 12:47
10
Sep 2010
생각했던거보다 이상한 사람도 많지만 주변에 좋은사람들이 있어서 요즘 많이 위안이 된다 ㅠㅠ AM 11:01
9
Sep 2010
오래잘못 앉아있었더니 골반과 다리에 근육통이 심하게 생겼어욥 ㅠㅠ 자세바르게하고 허리피고 일하세요 AM 09:42
8
Sep 2010
요즘 나만 추운건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서 닭살이 돋을만큼 후들후들. PM 12:44
5
Sep 2010
옆에서 누가 자기무덤을 파고 나락으로 떨어져가는 걸 보고 있노라니 안타깝다. 자기 스스로 깨우쳐야 할일이라 가타부타 못하겠다만. 한심하기 짝이없다 정말. AM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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