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시크하게
학원에서 수업듣다가.. 끝날 때가 되니 급 집중력 감소를 경험 ㅋㅋ 두시간이 한계인가.. 10시간전
오랜만에 지지자 포스팅~ㅎㅎ 20시간전
[커플테라피] “안녕~ 가서 다신 오지마” 20시간전
라라님, 11일에 뵙는거죠? sean님은 어느날 괜찮으신건가요? 'ㅁ' 23시간전
근데 링크 틀렸;; 이게 원래 링크… 이거에요 오전 9시 43분
아침 댓바람부터 커피 한잔 마시면서 공개하는 동생님의 영상 무려 3년전 전시 할 때 찍혔던(?) 영상인데 wmv 파일이라 아마 새창이 뜰지도…둘 중 미혼인 청년입니다 오전 9시 40분
만년필 지른 기념 손글씨 인증 ㅋ 오후 1시 8분
왔다 *_* 오전 11시 42분
팀장님 오늘 아침 비행기로 귀국하셨으면서 왜 출근하셨나요 ㅠㅠ 오전 11시 24분
친구가 3년만에 해외여행을 가는데, 관세 한도 넘었다고 걱정한다. 오전 10시 38분
내 위치가 계속 여기래.. 바보같은 아이팟 오후 11시 48분
전화 안하니까 나름 섭섭했나보지? 오전 9시 50분
아, 급 우울해졌어 오후 9시 47분
아놔, 난 단지 잉크를 사려고 했을뿐인데…보다가 사파리/비스타/알스타에 꽂혀버렸어…ㅠㅠ 오후 4시 36분
으악, 이거 너무 갖고싶어!!!! 근데 비싸다…요 근래 갖고싶은 물건 중에 최고가인듯 ㅠㅠ 오후 12시 54분
[루오展] 미친 사람들이 좋아한다는(?) 보라색을 즐겨찾아요. 차가움과 따뜻함 중간즈음의 색이랄까, 붉은빛이 진해지면 따뜻한 느낌이 강하고 푸른빛이 진해지면 차가워지는. 변화무쌍해서 그런지 더 좋아라하죠. 덕분에 꽂히는 옷이며 가방이며..다 보라색이에요 오후 12시 51분
[위핏] 스트레스 해소…지하철 2호선 타고 두바퀴 정도 돌아요. 아무것도 안하고.. 사실 지겨워서 한바퀴만 돌아도 내리고 싶어지는데, 그럼 머릿속이 좀 깨끗해집니다… 오후 12시 49분
부교재사러 갔다가 훈남 발견…근데 IELTS 교재사더라; 오후 7시 54분
하루종일 회사에서 밍기적거리면서 쓴 작년 여행기 - 홍콩& 마카오, 첫째날. 오후 6시 3분
라라, 허지, 사교계의황태자, 얼룩말, sean, James 님- 전 2월에 화,목 또는 화,목,금 저녁 강남에 있는 학원에 다녀요 (20:00~21:50) 기회가 되면 접선해서 핸드크림 드릴게요!! 2월에도 안되면, 정말 택배로 보낼게요..^^ 오후 5시 15분
아…바로 아래의 사촌동생도 올해 결혼한다고.. 오후 1시 49분
아놔 예스24와 알라딘. 책을 각각 2/1, 2/2에 주문하면서 둘 다 2/2에 도착할거라고 얘기하더니 오늘(2/4) 도착했다…환불하려는데 내가 도대체 왜 어째서 환불 배송료를 내야는거야? 응?응?응? 오후 1시 19분
Coloane Village, Macau - 여행가고싶다아. 오전 11시 40분
우유양-님은 2008년 4월 22일부터 76명과 1,177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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