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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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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2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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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병든 닭처럼 계속 졸고, 한숨만 쉬던 하루가 끝나간다. 왜 안가냐고 묻는 큰오빠(;;)한테 힘들어서 못간다니깐 비웃기나 하고..;; 내가 기운없는건 좀 특이한 일인데 말이지.. PM 06:24
약 네달정도 나를 괴롭히던 고민을 해치웠다. 이성과 감성, 머리와 가슴 중 이성이,머리가 이겼음. 나의 불확실했던 감정들 - 모두다 굿바이. 안녕. 바이바이. 결국, 이렇게 끝날줄 알았으니. AM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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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날라온,입사일주년 선물과 카드ㅡ AM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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